청도군, 군정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청도군은 지난 10일 군정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며 공약사항, 100대 사업, 2030 비전전략, 주요 현안사업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서 최소 잔여형 주사기 이물 보고 3건 발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에 쓰이는 최소 잔여형(LDS) 주사기와 관련한 이물 보고 3건을 접수해 해당 업체에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신고는 지난 4일 대구지역에서 보고됐다.주사기 밀대 부분에 검은 선이 발견된 사례가 2건, 주사기 외통 부분에 고정된 검은색 물질이 발견된 사례가 1건이다.모두 약물과 접촉하지 않는 부분에서 발견됐다.인체에 혼입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주사기는 접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사람에게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식약처 관계자는 “주사기 제조업체에 제조공정에서 이물이나 품질 불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비를 세척하고 제조 시설을 정비하는 등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영덕군, 204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영덕군은 최근 ‘영덕군 204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 보고회는 경북도 종합계획 및 제5차 국토종합계획 등에 따른 새로운 발전 가치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생태계 복원 기본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대구 달서구청이 지난 22일 ‘수밭골천에서 달성습지간 도시생태 축 복원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환경 전문가 및 주민들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던 복원사업은 도원지 상류와 달성습지 구간의 생태 축을 복원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자연 생태계 기능회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인 도원지 수달의 보금자리와 은신처 조성 △진천천의 유지용수를 확보해 생물의 서식공간을 조성 △도원지 상류 수밭골의 반딧불이의 서식환경 조성 등 생물 다양성 확보에 대해 논의됐다.구청은 이번 보고회에서 건의된 의견들을 검토한 후 기본설계를 실시해 내년 12월에 복원사업을 마칠 계획이다.한편 달서구청은 세계 가정의 날인 5월15일을 기념하고자 도원지 수달가족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 주제는 수달 가족 명칭과 구성원의 개별 이름이며, 달서구 공식 SNS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상주시, ‘상주비전 2040 종합발전계획’ 시동…22일 보고회 개최

상주시가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자 ‘상주비전 2040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부서장, 상주시의회 의원,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보고회에서 미래 상주의 발전을 견인할 30대 핵심 전략과제 및 부문별 추진 과제 보고와 함께 관련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주의 미래 발전 전략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장기계획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또 이 같은 장기계획을 구체화하고자 실행 부서별로 핵심전략을 검토하고 세부 추진방안을 수립해 상주 발전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하기로 했다. 상주시는 지금까지 2회에 걸친 중간 보고회, 비대면 주민 설명회, 시민참여단 워크숍(2회) 및 상주 발전 연구단 워크숍(2회), 관계자 인터뷰 등 사회 각계각층과 전문가 집단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통해 상주의 종합발전 계획, 함창읍발전계획(2021~2030년) 및 인구정책에 대한 5개년 계획을 마련해 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에 수립되는 상주시 종합발전계획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만큼 ‘함께 꾸는 경상의 꿈’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고자 모든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군위군, ‘잘살기연구회 성과보고회 & 온:플리’진행

군위군은 최근 부계 한밤마을에서 ‘잘살기 연구회 성과 보고회’를 진행했다.‘잘살기 연구회‘는 행정안전부 인구공모사업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의 세부 사업으로 청년들이 군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온라인 플리마켓(온:플리) 방식으로도 열린 이번 보고회에 참가한 청년들과 군위군 권성태 기획감사실장 등이 꽃차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경찰서, 치안성과 향상 보고회 가져

군위경찰서(서장 박기남)는 최근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치안종합성과 향상 방안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성과향상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도의회,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영혁신연구회는 3월31일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경영혁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경북도가 출자·출연한 공공기관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방만한 운영을 하지 않도록 대상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인력 운영, 재정현황, 추진사업 등을 검토해 효율성 제고와 경영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지난 2월10일 연구회에서 안동대학교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향후 방향과 추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용역 연구책임을 맡은 안동대 행정과 윤기웅 교수는 2015년과 2019년을 비교해 인력은 늘고, 영업이익은 감소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관광문화공사의 사례를 제시하며 ‘공공기관의 경영효율성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대일 의원(안동)은 “업무가 중복돼 비효율이 발생하는 출자·출연기관의 유사업무를 통합하는 등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김진욱 의원(상주)은 “출자·출연기관이 경북의 수탁업무에 치우쳐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을 부탁했다.최병준 의원(경주)은 “출자·출연기관이 이윤 창출과 공공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통한 혁신방안이 도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종열 연구회 대표는 “경북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평균 연봉은 2014년 9천300만 원에서 2019년은 1억700만 원으로 15% 증가한 반면 부채는 1천446억 원에서 3천405억 원으로 135% 증가했다”며 “출자·출연기관의 비효율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예천군, 박서보미술관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은 지난 29일 오후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남산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약 4,900㎡)로 미술관 배치계획을 고려한 건축기본계획(안)이 제시됐다. 과업수행기관인 한국기업평가원에서 지난달 5~15일 지역민과 관광객 83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2%가 미술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응답, 79%가 미술관을 건립하면 방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예천군은 4월까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립 기본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며 그 후 문체부 사전평가, 중앙투자심사 등 건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이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미술관 문턱을 낮추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세계적인 문화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경산경찰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경산경찰서(서장 윤종진)는 22일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과·계·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