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서,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 경찰서장 서한문 전달

의성경찰서(서장 채경덕)는 의성군내 마을 이장 약 4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찰서장 명의 서한문을 전달하고 각 마을에서는 ‘무사고 행복의성 만들기’ 마을 앰프방송을 실시한다.의성군은 지역 특성상 농업종사자의 대부분이 65세 이상 고령자이고, 농기계 사망사고의 원인으로는 노인들의 운전부주의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이번 서한문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경작지 이동시 농기계, 이륜차, 전동차, 자전거, 보행자의 이동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을 이장 앰프방송’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기 위한 당부사항이 담겨져 있다.특히, 경운기, 1t화물 차량 적재함에 인부를 태우고 다니는 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이륜차·전동차 운행 시에는 반드시 안전모 착용 후 턱 끈 매기, 음주 운전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로 소중한 목숨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앰프방송 안내문도 함께 배포한다.채경덕 의성경찰서장은 “각 마을 이장단의 협조를 얻어 마을 앰프방송 및 수요회 등 이장 회의 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서한, 4월에만 2천500억 원대 도급계약 체결 '눈길'

서한이 이달에만 2천500억 원 규모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서한은 21일 두류동지역주택조합과 달서구 두류동 138-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천338억 원이다.앞서 서한은 지난 15일에도 대구 중구 대봉동 590-395번지 일원에 들어설 ‘건들바위역 서한이다음’ 공사도급계약(도급금액 1천153억 원)을 맺어 4월에만 2천490억 원 규모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두류동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부지 9천238.25㎡, 건축 연면적 9만58㎡ 지하 4층, 지상 34층 아파트 480세대와 오피스텔 96실 등 576세대 규모다.두류동지역주택조합은 2015년 조합원 모집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조합 설립인가를 받았으나 여러 이유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2019년 11월 총회에서 99.6% 조합원 찬성과 시공사로 선정된 서한의 적극적 개입으로 속도를 내면서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했다. 오는 6월 중 착공과 일반분양을 시작한다.민간사업자 개발로 진행된 ‘건들바위역 서한이다음’은 총 공사도급금액 체결액 1천153억 원으로, 대구 중구 대봉동 일원에 총 사업면적 2만1천834.10㎡, 건축 연면적 9만536.72㎡, 지하 2층 지상 28층 아파트 54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서한 정우필 대표이사 사장은 “공영택지 고갈과 서울 대기업의 독점으로 재건축 시장진출의 어려움이 많지만 사업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업으로 지역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한편 서한은 지난 3월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417세대를 시작으로 ‘건들바위역 공동주택 개발사업’ 541세대, ‘두류동 서한포레스트’ 576세대 등 자체사업으로 1천534세대를 연내 분양할 예정이다.역외 지역에서도 다음달 분양하는 인천 영종A42BL(930세대), 고양삼송B-2BL(임대 528세대), 평택고덕A47BL(임대 510세대), 오송B7BL(1천113세대), 영종A57·63BL(임대 565세대) 등을 진행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서한 지난해 당기순이익 85% 증가.. 역외수주 사업 확장 눈길

서한은 29일 제45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4천8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서한 주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대전 유성둔곡지구 공동주택개발사업(2천341억) 등 순조로운 자체분양 사업 등으로 2019년 대비 19% 증가한 285억 원을 기록했다.특히 당기순이익은 무려 85%가 증가한 182억 원을 보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서한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역외사업을 확장하면서 전국구 건설사로 영역을 확장했다. ‘반월당 서한포레스트(855억 원)’를 시작으로 4월 대전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2천341억 원)’, 8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1천797억 원)’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인지도를 한 단계 높였다.또 지난해 5천억 원을 초과하는 수주실적을 달성해 1조4천억 원이 넘는 수주잔고를 기록했고 지난해 연말에 민간참여 공동주택 분야에서도 대구도남지구를 계약 체결했다.이외에도 인천영종에 1천67억 원 규모의 민간기업형 임대주택을 수주하기도 했다.이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서한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50주년 슬로건을 ‘오직, 좋은집’으로 정하고 수주목표 1조 원, 기성 7천억 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직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조종수 대표이사는 “소비자들과 주주분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서한이 올해 50주년을 맞이했다. 오직 좋은 집을 짓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며 “ 주주 분들과 임직원의 꿈과 열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비전 달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서한이다음,50년 기술력 응집 '오페라 센텀파크' 분양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단지는 복합스포츠타운(옛 시민운동장) 바로 앞인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지하 2~지상 최고 26층 4개동, 417세대 규모다.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동 간 간섭 없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복합스포츠타운 사회인야구장과 인접해 조성되는 단지내 공원의 개방감이 돋보인다.청약은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해당지역, 4월 1일 1순위 기타지역이다.전용면적 74㎡형은 4억3천30만 원부터 최고 4억5천780만 원, 84㎡형은 4억9천910만 원부터 최고 5억4천540만 원으로 책정됐다.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하더라도 74㎡형 최고 공급금액이 4억8천680만 원, 84㎡형은 5억7천740만 원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한다.주변 시세를 보면 단지 바로 뒤편의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숲’ 84㎡형이 지난 1월 6억4천만 원, 인근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84㎡형은 7억8천만 원에 실거래된 점을 감안하면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들어서는 일대는 일명 오페라 생활권이라 불리며 뛰어난 문화생활 여건을 자랑한다. 또 고성동은 DGB대구은행파크, 스탠드와 담장을 허문 사회인야구장, 스쿼시장, 빙상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공원화돼 주민들에게 휴식과 레저공간을 제공한다.교통여건도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한 신천대로와 도심도 이동도 5분대에 연결된다.교육환경으로는 달성초, 대구일중, 침산중, 칠성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서한은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선보인다.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펜트리를 제공하고, 고급스런 마감재와 인테리어 등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한글 자음 ㄱ, ㄷ, ㅁ을 형상화해 디자인 특허를 받은 서한만의 LED 조명기구를 설치해 실내 분위기와 세련미를 더했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스마트폰을 이용해 세대 현관 및 공동 현관 방문자와 통화 후 출입문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영상통화 서비스와 KT어플을 이용한 가전기기 제어 환경을 제공한다.견본주택은 침산동 156-18번지에 위치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지역 건설사 서한 대구경북 인재양성에 5억 통 큰 기부 '화제'

지역 건설업체 서한이 자체 설립한 장학재단(서한장학문화재단, 제산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5억여 원의 통 큰 기부를 실천해 화제다.서한은 지난 24일 대구·경북지역 우수학생 372명에게 장학금과 학교발전기금으로 5억400만 원을 지급했다.이로써 서한은 장학재단 설립 후 현재까지 2천702명 학생에게 장학금 28억 원과 기타 지원사업 7억 원 등 모두 35억 원을 교육지원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했다.올해는 대구·경북 경찰관 및 소방관 자녀 85명을 비롯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47명, 국가유공자 자녀 10명 등 모두 372명을 선정해 3억 7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했다.또 대구·경북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발전기금 1억400만 원을 지급해 지역 인재 양성에 5억여 원을 지원했다.서한은 대구·경북 지역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장학재단을 설립, 2006년부터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을 통해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추천 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앞서 서한은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억 원 성금과 일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 및 관계자를 위해 방호복 1만1천벌, 라텍스 장갑 10만쌍, 손소독제 8만 개, 건강식품(홍삼) 7천800세트 등 8억 원의 구호 물품을 직접 구매해 전달했다.여기에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한 지원까지 총 10억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서한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행사를 열었고, 해마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과 같은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장학생으로 선발된 지역의 한 학생은 “장학금을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 학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반드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돼 받은 사랑을 돌려주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서한 조종수 대표는 “지역의 인재양성과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서한, 건설현장 증가→일자리 창출 '선순환' 기여.. 국무총리 표창

지역 건설업체 서한이 최근 2년간 전체 인력의 30% 이상을 추가 고용하는 등 건설현장 증가에 따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서한은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서한의 이번 수상은 5년 연속 50% 이상의 청년 비율을 유지한데다 해마다 증가한 건설현장으로 최근 2년간 추가 고용한 일자리가 전체 인원의 37%에 달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면서 이뤄졌다.‘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최근 2년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노동환경 개선 등 일자리와 관련한 신규 실적과 질적 개선에 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특히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임직원 및 가족의 건강검진권 지급, 코로나19 격상기간 자녀돌봄휴가 지원을 통한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시행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서한은 지난해에도 고용창출·일생활균형 실천 등을 통해 일자리 질 향상을 가져온 기업을 포상하는 ‘2019 대한민국 100대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명의의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기도 했다.이에 앞서서도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 △고용노동부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 △대구시 고용친화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조종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색된 취업시장에서 지역 대표기업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질적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서한 이다음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이웃에 온정

지역 건설업체 서한이 코로나19로 예년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지난 5일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선물했다.이다음봉사단의 19번째 공식 봉사활동인 이날 봉사단은 오전 9시부터 3개조로 나눠 대구 북구 대현동 일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1천200장을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2014년 12월 출범한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그동안 사랑의 밥차, 김장봉사, 빵 나눔 봉사, 울산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서한 관계자는 “몸도 마음도 추운 겨울에 지역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손길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서한이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자리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일에 더욱 관심을 가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김정숙 여사, 의성의 어르신들에게 서한문 전해

의성군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최근 의성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서한문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의성군은 이 서한을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의성군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생활지원사 120명이 홀몸 어르신 1천873명을 찾아가 ‘추석 안전한 집에서 보내기’ 영상 촬영을 제작, 다른 곳에 사는 자녀에게 보내 전국적인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해당 영상을 접한 김정숙 여사는 서한문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자제분들에게 보낸 영상편지를 몇 번이나 다시 보았다”며 “가장 하고 싶은 보고 싶다는 말을 차마 꺼내지 못하는 그 마음들이 뭉클했다”고 밝혔다.이어 “저 또한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를 오래 못 뵙고 있다”고 추석에도 마음 편히 부모님을 찾지 못하는 대한민국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대신 전하기도 했다.또 “의성군 어르신들이 고향과 부모님을 찾지 못하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셨다”며 “어르신들이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 온 것처럼 현명하고 강인한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원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영부인께서 보내주신 편지가 어르신들의 아쉬운 마음에 큰 위안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김천시, 출향인 1천100명에게 추석 이동 자제 서한문

“가족과 친지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에는 이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김천시는 이·통장과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 등 1천100여 명에게 귀성을 자제해 달라는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추석 고향 방문이 자칫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김천시는 서한문에서 “고향의 부모·형제와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겠지만 코로나19로부터 모두의 안전을 지키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협조를 요청했다.김천시는 매년 명절에 KTX 김천·구미역과 경부선 김천역에서 귀성객에게 음료를 무료 제공하던 봉사활동도 취소했다. 대신 시내 80곳에 고향 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또 18일과 24일을 ‘추석맞이 일제 방역의 날’로 정하고 22개 읍·면·동의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에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한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추석에도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이다”며 “시민들은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외지 친지들도 김천을 방문하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형 호재 품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주목

정부의 공영택지 공급이 중단된 이후에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 촉진지구가 대구의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대구 분양시장에서 지난 몇 년간 소외됐던 동구와 서구지역이 최근 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핫플레이스이자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8월 전매제한조치 미적용 단지를 기준으로 7~8월초 까지 분양한 총 공급물량 1만3천876세대 중에 서구에 2천534세대, 동구에 6천83세대가 공급돼 전체의 62.1%를 차지했다.대구에서 동구와 서구가 분양시장의 중심이 된 적은 지금까지 없었지만 평리재개발촉진지구와 신암재개발 촉진지구의 분양물량이 남은 만큼 동구와 서구가 주목 받고 있다.특히 동대구역세권 개발이후 대구의 가장 핫한 지역이 되었던 사례처럼 최근에는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을 안고 서구 평리동 일대 분양에 수요지들의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서구 평리동 일대는 평리재정비촉진구역에 8천300여 세대의 브랜드 주거타운이 진행 중에 있으며 주변을 합하면 총 1만여 세대가 들어서는 대구 또 하나의 거대 주거타운이 완성될 예정이다.지난 14일 문을 연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로 이런 분위기가 고스란히 이어지며 점점 뜨거워지는 서대구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고 있다.모델하우스에는 오픈 후 첫 주말까지 3일간 방문객들의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지난 연말 서대구 역세권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첫 분양을 알린 서대구 영무예다음(3구역)은 전매가 시작된 6월 이후 지금까지 200건에 달하는 거래가 이루어졌고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계약시작 열흘 만에 100% 조기완판을 기록했다. 서구지역의 공급부족도 이런 분위기를 부추겼다.서구지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8년여 동안 신규 입주물량이 없었던,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으로 전년도 대비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대구 평균 1.68%의 두 배가 넘는 3.68%를 기록할 만큼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던 곳이었다. 여기에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대구지역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3.3㎡당 1천350만 원대 평균 분양가로 가성비를 높였으며 공단근로자 수요가 많고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전체 공급물량의 40% 이상을 합리적인 전용76㎡ 평면으로 구성해 이런 서대구 인기에 방점을 찍고 있다.타입별로는 방과 거실 크기를 전용84㎡ 수준으로 누리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전용76㎡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총 856가구 규모로, 일반 공급되는 597가구는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6·17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도 누린다. 8월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19일 1순위청약, 8월20일 2순위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25일, 9월7일부터 11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8번지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 성황리 공개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평당 1천350만 원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8월19일 1순위청약

서한이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서한에 따르면 14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후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20일 2순위, 25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대시 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총 856세대 규모이다.이번 일반공급은 총 597세대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대구지역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3.3㎡당 1천350만 원대 평균 분양가로 가성비를 높였다.타입별로 전용 62㎡A・C가 3억1천700만~3억4천800만 원, 62㎡B가 3억2천100만~3억5200만 원, 76㎡A가 3억9천200만~4억2천900만 원, 76㎡B가 3억9천200만~4억2천100만 원, 76㎡C・D가 3억8천800만~4억2천500만 원, 84㎡A・B가 4억3천200만~4억7천300만 원, 99㎡A가 5억1천500만~5억6천500만 원 등 타입별, 층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또 단지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새롭게 조성되는 8천300여 세대 서대구 주거타운 맨 앞자리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단지 옆 이현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단지 안에도 어린이집, 북카페 형식의 작은 도서관, 공부에 최적화된 1인용 독서실 등의 교육·보육시설이 마련된다. 이현초와 폴리텍대학을 좌우로 끼고 있어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40.5%에 이르는 조경면적과 지상에 차가없는 단지환경으로 쾌적한 생활을 선사한다.각 동 출입구에는 클린에어샤워시스템이 설치되고, 각 세대에는 청정필터로 초미세먼지를 제거해 주는 청정전열환기시스템도 확장선택 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모델하우스 관람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인터넷으로 입지부터 단지, 세대내부까지 시간 제약 없이 볼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www.wd-seohan1.com)도 준비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8번지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김영만 군위군수, “군민들이 있었기에 신공항 유치 결정”

김영만 군위군수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서한문을 11일 발송했다.서한문 발송 대상 가구는 군위지역 내 1만2천883가구 전체다.김 군수는 서한문에서 “지난달 31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 신청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며 “2016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로 시작된 대구공항 이전 사업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통합신공항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불굴의 의지와 신념 때문이었다”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4년은 군위는 군민 간 통합신공항 찬·반 등 극심한 갈등과 대립으로 역사상 가장 힘들고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자신 또한 마찬가지였다”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토로했다.김 군수는 “민선 7기 단체장 선거에서 역대 가장 많은 지지를 보내 준 것을 보면서 우리 군민들이 얼마나 통합신공항 유치 염원이 간절한 지를 뼈저리게 느꼈고, 그래서 통합신공항 유치를 포기할 수 없었다”고 회고했다.특히 김 군수는 “지역의 미래와 우리 후손들의 100년 먹거리를 걱정하는 간절한 마음과 자신을 믿고 함께 해 준 자랑스런 군민들이 있었기에 용기를 내 통합신공항 유치를 결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오늘의 역사적 성과와 영광은 모두 군민들의 덕분이다. 모든 책임은 군수인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김영만 군수는 끝으로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돼 군위군 발전과 통합신공항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 합리적 분양가와 평면으로 14일 공개

지역기업으로서 그동안 지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서한이 관심과 사랑을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지역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추는데 모든 기업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서한에 따르면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평균 분양가는 3.3㎡ 당 1천350만 원대다.일부 타입별, 층별에 따라서 3.3㎡ 당 평균 분양가가 1천200만 원대부터 책정됐다.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 단지보다도 저렴한 평균 분양가로 치솟는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 속에서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서한의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서대구 브랜드타운 가속화는 물론 평리재정비촉진지구의 활성화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서한은 또 서대구 지역 입지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일 예정으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을 전용76㎡로 채웠다.지금까지의 분양시장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59㎡와 전용84㎡가 주를 이뤄왔다.특히 올해 대구지역 상반기 분양현황을 살펴보면 전용84㎡를 중심으로 중대형화 추세를 보였다.전용84㎡가 전체 공급의 61%를 차지하며 대세평면으로 자리를 굳혔고 전용85㎡ 이상의 대형 공급도 2019년 8%에서 두 배가 늘어난 16%를 차지했다.오히려 과거 각광을 받았던 전용59㎡ 평면의 비율이 점점 줄어들며 중대형화 현상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이런 상황 속에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전체 856세대 중 43%에 이르는 373세대를 76㎡로 구성한 것은 철저하게 서대구지역 수요자들의 특성에 맞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서대구지역은 주변에 서대구산업단지, 염색산단, 3공단 등이 위치해 공단근로자 수요가 많고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으로 중대형 보다는 실용성을 앞세운 전용76㎡ 평면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현재 평리뉴타운(평리재정비촉진구역)내 공급주택형이 확정된 7천460세대 면적을 분석해 보면 전용 70㎡형 주택의 구성 비율은 20%선에 그쳐 희소성이 높은 주택형임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공간설계 뿐만 아니라 마감자재와 시스템 등 전용76㎡ 타입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총 856가구 규모(일반분양 597세대)이며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14조 원이 투입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 수혜지역이자 8천300여 세대 브랜드타운으로 변모하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의 맨 앞자리에 위치한다.모델하우스 오픈은 14일이며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6·17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빌 게이츠 문 대통령에 서한 “한국이 코로나 백신 개발 선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에 감명을 받았다”면서 “한국이 방역과 함께 민간분야에서 백신 개발에 있어 선두에 있다”고 평가했다.청와대 윤재관 부대변인은 26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 20일 빌 게이츠 회장이 보내 온 서한을 공개했다.게이츠 회장은 올해 초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직후부터 신속한 백신 개발, 그리고 전세계의 공평한 공급 필요성을 역설했다.그러면서 코로나19 방역에서 모범을 보인 한국을 지목해 ‘한국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해왔다.지난 4월에는 문 대통령과 게이츠 회장이 전화 통화도 가져 눈길을 끌었다.이 통화에서 문 대통령과 게이츠 회장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특히 게이츠 재단이 코로나19 백신 연구개발비를 지원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개발에 성공한다면 내년 6월부터 연간 2억개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게이츠 회장은 “한국에서 개발되는 백신을 통해 우리 국민과 세계 각국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 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그는 지난달 개최됐던 글로벌 백신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세계백신면역연합(Gavi)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데 대해서도 사의를 표했고, 김정숙 여사가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 후원회 명예회장에 추대된 것을 축하했다.게이츠 회장은 또 세계 공중보건 증진을 목표로 하는 ‘라이트 펀드’에 대한 출자 규모도 확대하겠다고 서한에서 밝혔다.라이트 펀드는 2018년 보건복지부와 게이츠 재단, 국내 생명과학기업이 공동 조성한 펀드로 이를 통해 감염병 대응 기술을 위한 유망한 과제를 발굴해 2022년까지 500억원을 지원한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서한, 합리적 분양가로 서대구 브랜드타운 본격화 이끈다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함께 14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입되는 서대구 역세권개발의 비전과 맞물려 새롭게 조성되는 서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서대구 브랜드타운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 8천300여 세대와 인근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천678세대 등 총 1만여 가구의 대구 또 하나의 거대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같은 규모는 대구혁신도시(7천여 가구), 대구연경지구(7천900여 가구)보다 크고, 달서구 월배지구(1만366가구)와 버금간다. 지난해 말 서대구 역세권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첫 분양을 알린 서대구 영무예다음(3구역)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분양을 마무리 했다.현재 이 단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분양가보다 약 3천여만 원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6월 한 달에만 130여 건의 전매가 이루어져 서대구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지난 7월14일 1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권의 호재에 편승해 평균 8.12대 1, 최고 36.6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서대구 프리미엄의 기대 분위기를 이어 갔다. 전문가들은 호재가 풍부한 서대구권과 그 밖의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분양을 앞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서대구 브랜드 주거타운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서한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기업으로서 서대구 주거타운의 프리미엄을 높이기 위해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한다는 통 큰 결정을 했다. 예상 평균분양가는 3.3㎡ 당 1천300만 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서대구 역세권 기 분양단지는 물론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단지들보다도 저렴한 금액인 만큼 치솟는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 속에서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 이현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프리미엄과 병설유치원, 서구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 등이 인접한 교육입지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최대 자랑 중의 하나이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초등학세권 단지는 부동산시장의 핵심 키워드이자 스테디셀러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분양 단지 중 평균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8개 단지가 초등학교를 가까이서 통학 가능한 ‘초품아’ 단지로 나타났다. 교통도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되면 KTX와 SRT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 4호선 도심순환선(트램건설 타당성 용역조사중) 등도 예정돼 있다. 대구 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의 856세대 규모이며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9번지에 준비 중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출입을 허용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