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소상공인 체인지업 지원…16~30일 접수

경산시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16일부터 ‘소상공인 새 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산지역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이다.또 청년상인 운영 점포, 소상공인창업교육 수료자(최근 2년), 여성기업, 사회적 배려자(기초생활 수급, 장애우, 국가유공자 등)는 우대한다.지원내용은 전문 컨설팅 및 점포 경영환경 개선 및 홍보, OS단말기 및 위생설비, 포장재 등으로 최대 2천만 원(자부담 포함)까지 지원 가능하다.단 포장재 제작 지원의 경우 시장 또는 상점가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다.신청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이메일(bc100@gepa.kr) 및 우편(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계길 165 3층, 경북도경제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경북도경제진흥원(054-995-99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북도, 소상공인 위해 다양한 지원책 강구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경북도는 지난 11일 도청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경제관련 8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경북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교통문화연수원, 경북통상주식회사,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신속한 지원을 위한 주요현안 공유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쿠팡, 위메프 등 8개 채널 기획전, 온라인 대표상품 개발 등 경북세일페스타 추진, 네이버 쇼핑 상시 기획전 오픈 및 온오프라인 연계(O2O)플랫폼 프로모션을 통한 소상공 온라인 희망마켓 운영, 자영업자 및 영세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또 소재·부품·장비 및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할랄시장개척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기관별 신규 지원 방안도 강구했다.경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기관 간 소통과 협업 강화로 도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역점 연계사업 발굴과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칠곡군, 오는 25일까지 하반기 소상공인 희망광고 모집

칠곡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1년 하반기 희망광고 사업에 나선다.이번 희망광고 사업은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군 홈페이지 및 군 공식 SNS를 통해 업체소개 및 제품홍보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 22개의 업체를 선정해 운영한 결과 업체 홍보는 물론 소득증대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오는 25일까지 지역 소상공인들의 희망광고 지원 신청을 받고 자체 심사를 통해 홍보 대상을 확정해 다음달 소상공인 희망광고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도, 소상공인 지원 위해 소상공인 기초 데이터 구축

경북도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기초 데이터 구축’에 나섰다.경북도는 2일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에 대한 기초데이터 구축을 위해 이달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소상공인 기초 데이터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경북도, 데이터 전문기업인 범일정보(대구)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청년인턴을 포함한 15명가량의 전담인력이 업무를 맡아 도내 각 시·군과 국세청 등 사업체(소상공인) 데이터를 가진 각종 기관에 업무협조를 통해 자료를 확보하는 등 완성도 높은 데이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데이터 구축 주요내용은 10종의 소상공인 데이터 셋을 도출 목표로 지역 소상공인의 일반 및 상세 현황, 입지 유형, 카드 단말기 보유현황 한국판 뉴딜사업(행안부)과 연계한 데이터 기업매칭 및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으로 지역별 전통시장 현황 등을 파악한다.또 전통시장 내 대표 제품, 제로페이 가입현황, 민간 배달앱 이용현황, 지역화폐 취급현황, 필요 지원정책 도민 의견수렴도 청취한다.경북도는 구축된 데이터를 공공데이터로 가공해 일반 도민들에게도 공개할 계획이다.경북도 배성길 일자리경제실장은 “지금까지 소상공인의 정확한 기초데이터가 부족해 지원정책 수립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구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경산시, 코로나 극복 소상공인·자영업자 지방세 감면

경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인 고통을 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자 지방세를 감면한다.경산시가 경산시의회에 상정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10억4천600만 원의 지방세를 감면하게 됐다.주요 내용은 개인과 법인사업자에게 부과되는 5만~20만 원의 주민세(사업소분) 전액,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건물분 재산세 10%(한도 50만 원)를 감면하는 것이다.또 코로나19 선별진료병원으로 지정된 병원은 건물분 재산세 50%, 지역 영업용 자동차 소유주에게는 자동차세 전액 감면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신보-대구은행, 지역 중기 상공인 특별보증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대구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12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경기침체로 경영난에 처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은행에서 3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특별출연금 보증재원으로 총 450억 원 규모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매출부진 등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대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이번 보증에서는 또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해 최대 1.8% 이자 지원혜택과 보증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황병욱 대구신보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금융기관과 유대관계를 강화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경중기청,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 추진할 소상공인 협·단체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다음달 28일까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을 추진할 소상공인 협·단체를 모집한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은 소비와 유통 환경 변화로 온라인 디지털 기술 변화를 꾀하는 소상공인 점포에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등 기술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모집은 업종별 협·단체를 선정해 업종에 특화된 스마트상점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별도 트랙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모두 5개 내외의 협·단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최종 참여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회원사인 소상공인 점포에 수요 조사와 기술 보급 등에 참여하게 된다.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종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영천시, 무연고·노후 간판 일제 정비

영천시가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무연고 및 노후·위험 간판에 대한 정비사업을 시행한다.무연고 간판은 점포주의 폐업, 사업장 이전, 업종 변경 등으로 간판 소유자나 관리자가 없어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되는 간판이다.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코로나 피해로 폐업하는 업체의 간판도 정비 대상에 추가해 무료로 철거할 방침이다.정비 신청은 5월10일~6월9일 시청 건축디자인과 및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또 팩스 및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시는 현장조사를 거쳐 노후도와 위험성 등을 검토해 철거대상 간판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오는 8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김천시, 소상공인 수도 요금 2개월분 50% 감면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한다.지난해에 이어 오는 5~6월에 부과되는 상·하수도 요금의 50%를 할인하기로 했다.감면대상은 일반용, 대중탕용 상수도를 사용하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을 위해 이번 특별감면과 함께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 남구청,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방세 감면 마련

대구 남구청은 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확대됨에 따라 구세를 감면하는 등 지방세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267회 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구세 감면 동의안’에 대한 의결 동의를 받았다.주요 내용은 소상공인 등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올해 상반기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 소유자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다.대상 건축물 소유자에게는 7월에 부과되는 건축물 재산세에서 임대료 인하액의 10%를 100만 원 한도 내로 감면해 준다.이 혜택은 기존 정부에서 발표한 국세인 소득세의 공제 외에 추가로 지원되는 지방세 감면이다.재산세 감면신청은 오는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임대계약서, 금융거래내역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구청 세무과에 신청하면 된다.임차인 자격 요건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등으로 고급오락장·유흥주점과 같은 사행성·사치성 임차인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40억 예산 편성

영천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돕고자 지난해보다 10억 원 늘어난 40억 원으로 보증규모를 확대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한다.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례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이다.시는 2019년부터 금융기관 등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영천시는 올해 ‘영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업체 당 지난해 2천만 원에서 최고 3천만 원(청년창업자는 5천만 원)까지 보증금액을 상향했다.이를 통해 신용평점 기준을 넓혀 보증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지원대상은 영천시에 사업장 및 주소를 둔 신용평점 879점 이하 소상공인 또는 청년창업자이다.지원 희망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에서 신청 후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영천시와 협약을 체결한 지역 금융기관(농협, 대구, 기업, 국민, 새마을금고)에서 신용점수에 따라 해당 금액을 대출 받을 수 있다.또 시는 특례보증을 신청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년간 3%의 이자도 지원하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자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수성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시행

대구 수성구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1%의 낮은 이자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수성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수성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수성구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수성구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수성구청지점과 3자 협약을 체결해, 지난 13일부터 기존 대출한도 3천만 원을 최대 5천만 원까지 확대했다.올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추가로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10억 원 규모를 특례보증 금액에 반영했다.신청대상은 수성구 소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5천만 원이다. 3년간 대출이자의 1.5%를 지원 받는다. 최초 1년은 대출이자 2.5% 중 1.5%를 구청에서 지원해 1%의 대출이자로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는 변동금리가 적용된다.자금 상환은 3년 거치 후 일시상환하거나 2년 분할상환이 가능하다.단 수성구에서 3개월 미만 영업하거나 휴‧폐업 중, 유흥 등 일부업종의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대출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신용보증재단 범어동지점(053-744-6500)을 통해 보증을 받고, 대구은행 수성구청지점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 가입 소기업·소상공인 무이자 의료·재해대출 시행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무이자 의료·재해대출을 시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노란우산 무이자 의료·재해대출은 지난해 12월부터 새롭게 시행중인 대출상품이다.기존에는 노란우산 가입자가 질병·상해 또는 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6개월 범위 내에서 ‘부금납부 중지’만을 신청할 수 있었다.하지만 지난해 12월부터는 일정 요건 충족시 가입자가 낸 부금의 일정 한도 내에서 무이자 의료·재해대출을 받을 수 있다.의료대출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연속해서 5일 이상 입원치료를 하는 경우 1년간 최대 1천만 원까지, 재해대출은 태풍, 지진 등 재해 발생 시 관계기관의 재해확인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2년간 최대 2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기존 대출자의 경우 재해·의료대출의 요건이 충족하면 대출전환을 통해 이자부담을 줄일 수 있다.중기중앙회 박용만 공제사업단장은 “조금이나마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차원에서 도입된 무이자 의료·재해대출을 노란우산 가입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청송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청송군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지난 12일부터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인 지역 소상공인들이며, 1인이 다수의 점포를 운영하는 경우도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지원 금액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1.3%이고 업체당 최고 50만 원까지 지급한다.다만 지난해 12월31일 기준 폐업 중인 업체와 타 시도 이전 업체, 본인 명의의 통장거래 불가능한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https://행복카드.kr)과 오프라인(읍·면사무소)으로 모두 가능하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산시·의성군, 12일부터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접수

경산시와 의성군이 12일부터 영세 소상공인을 돕고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경산시는 지난해 매출액 4억 원 이하의 경산시에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또 지난해 말 기준 폐업 중인 업체, 본인 명의 통장 입출금 거래 불가능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도박 및 게임 관련 및 투기 조장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한다. 의성군도 경북도와 함께 50%씩 부담해 3억3천만 원의 사업비로 경북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신청 대상은 2020년 매출액이 4억 원 이하로서 사업자등록증의 소재지가 의성에 있는 소상공인이다. 이들 지자체는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1.3% 범위에서 카드 수수료를 지원한다.지원액은 업체 한 곳당 최저 3만 원, 최대 50만 원, 1인이 2개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체별로 신청 가능하다.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신청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신청방법은 사업자등록증 및 통장 사본을 구비해 온라인(행복카드.kr) 또는 오프라인(읍·면사무소)으로 접수하면 된다.오프라인 접수 시에는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