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일 만에 한 자릿수

대구지역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한 1만477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2명은 북구 태전동의 한 PC방 관련으로 분류됐다.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또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경북에서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경북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지역별로 보면 구미, 영주, 성주에서 1명씩 발생했다.구미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영주에서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성주 1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대구 6명, 경북 7명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6명이 증가한 9천454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1명은 달서구 대학생 모임 관련이다. 지역 대학생 1명이 확진된 데 이어 가까운 친구 등으로 이어져 누적 확진자가 5명이 됐다.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또 전날 감염경로 불상 확진자와 관련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나머지 1명은 해외입국자다.경북에서는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경북지역 일일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33일 만이다.지역별로 보면 경주 3명, 포항·김천·구미·상주 1명씩이다.경주에서는 지역 확진자 지인 2명과 경기도 확진자 지인 1명이 감염됐다.포항 1명은 경주 확진자 지인, 김천·구미·상주 1명씩은 해당 지역 확진자 가족들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지역 코로나19 안정세, 사흘 연속 한 자릿수

대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한 자릿수를 유지한 가운데 경북지역은 1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1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8명이 증가한 9천448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서문교회 관련 ‘n차 감염자’다.또 2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대학생 등으로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3명은 감염경로 불상 학생의 친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나머지 2명은 경남 창원과 경기도 여주 확진자 접촉자들이다.경북에서는 김천 7명, 경주·문경 각 2명, 포항·안동·구미·상주 각 1명 발생했다.김천에서는 지난 9일 확진된 5명의 가족과 지인 등 6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또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다.경주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과 기존 확진자 지인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문경 2명은 지역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상주에서는 감염경로 불명 1명, 포항·안동·구미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씩 확진됐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두 자릿수…대구 11명, 경북 14명

대구·경북지역에서 두 자릿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다.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1명이 증가한 9천105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4명은 옛 철도청 퇴직자 모임 관련이다. 전날 1명이 나온 뒤 잇달아 확진됐다.불교 관련 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 나왔다.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기존 경산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로 감염됐다.이밖에 2명은 서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이다. 2명은 감염경로 불상 확진자와 그 접촉자로 분류됐다.경북에서는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지역별로 보면 경산이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구미 2명, 포항 1명이다.경산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한 교회 관련 확진자들과 접촉한 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노인 이용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됐다. 또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구미에서는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양성으로 나왔다.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포항 1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열흘 넘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 유지

대구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열흘 넘게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명 증가한 8천726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1명은 북구 대학생 동창 모임 관련이다.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동창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으로 늘었다.3명은 수도권과 경남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나머지 1명은 해외입국자다.경북에서는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경산 2명은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구미에서는 부산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엿새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

대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8천698명이다.신규 확진자는 경북 의성군 가족 모임 관련이다. 무증상으로 있다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경북에서는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지역별로 포항, 구미, 의성, 울릉에서 1명씩 발생했다.포항에서는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구미 1명은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의성 1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울릉에서는 포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코로나19 확산세 지속…경북 닷새 연속 한 자릿수

대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했다.반면 경북은 6명으로 닷새간 한 자릿수 신규 확진자를 유지했다.8일 대구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1명이 증가한 8천411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9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또 4명은 달서구 한 음식점 관련 접촉자다.4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2명은 북구에 있는 경북노인회 관련이며 1명은 북구 한 음식점 관련으로 분석됐다.나머지 한 명은 해외입국자다.경북에서는 6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는 3천71명이 됐다.포항에서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칠곡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고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안동에서는 서울 한양대병원 집단발생 관련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대구 9명, 경북 5명

1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나왔다.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9명 증가한 누적 8천317명이다.주소지별 동구 5명, 달서구 3명, 북구 1명이다.신규 확진자 가운데 동구 체육시설 관련 1명,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2명이 확진됐다.또 추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확진됐다.경북은 지난달 25일(8명) 이후 엿새 만에 한 자릿수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다.지역 감염 4명(포항), 해외 유입 1명으로 모두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누적 3천22명이다.추가 확진자는 포항에서 실시 중인 1세대 당 1명 전수검사에서 1명이 감염됐고, 기존 확진자 접촉 관련 3명이다.칠곡에서는 유럽 입국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일 만에 한 자릿수…대구 7명, 경북 8명

대구에서 41일 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경북은 사흘 연속 한 자릿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이 증가한 8천195명이다.추가 확진자는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3명은 전날 확진된 부부(감염경로 불상)의 동거가족이다.2명은 달서구 지인 모임 참석자와 참석자의 접촉자며 나머지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경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8명이 늘어 총 2천818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포항 4명, 구미 2명, 상주 1명, 칠곡 1명이다.포항에서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양성으로 나왔고, 고위험 시설 선제 검사에서 종사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구미에서 간호학원 관련 접촉한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상주 1명은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칠곡 1명은 자가 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주일 만에 한 자릿수…대구 16명, 경북 9명

대구지역에서 연일 두 자릿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반면 경북은 1주일 만에 한 자릿수로 돌아섰다.대구는 16명, 경북은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6명이 늘어 총 8천176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4명은 확진환자의 동거가족이다. 이 외 6명은 확진된 지인과 가족의 접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GPS 추적 및 병의원 방문과 카드사용 이력 등을 토대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1명은 해외 입국자다.경북은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천803명이 됐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포항 4명, 구미 3명, 고령 1명, 상주 1명이다.포항에서는 확진자들과 접촉한 4명이 추가로 감염됐다.구미에서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마산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고령 1명과 상주 1명은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한 이들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구미 24일 신규 확진자 10명…이틀째 두 자릿수

24일 오후 3시 기준 구미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175~184번)으로 집계돼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이 가운데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는 8명으로 지난 20일부터 이 교회에서만 4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나머지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코로나19에 감염됐다.방역당국은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을 주소지인 대구로 이관했다. 이들 가운데 2명이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다.최대치를 기록했던 어제보다는 줄었지만 방역당국은 여전히 긴장 상태다. 교회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다 165번과 167번 확진자가 고위험시설인 목욕탕(봉곡온천하와이)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로 지난 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현재로선 확진자와 동시간대 목욕탕을 이용한 인원 전부를 파악하기 힘들다”면서 “긴급재난문자 등을 통해 접촉 의심자에 대해 진단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삼성 라이온즈, 오재일 영입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자유계약선수(FA) 오재일과 계약을 체결했다.2017년 11월 강민호와의 계약 이후 약 3년 만의 외부 FA 영입이다.오재일은 4년간 계약금 24억 원, 연봉 합계 22억 원, 인센티브 합계 4억 원(매해 1억) 등 최대총액 50억 원의 조건에 사인했다.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29일 FA 협상 개시 이후 오재일 측과 접촉을 시작했고 꾸준한 논의 끝에 계약에 이르렀다.야탑고 출신인 오재일은 2005년 현대 유니콘스 2차 3라운드 지명으로 프로에 입문했고 키움 히어로즈를 거쳐 2012년부터 두산 소속으로 활약했다.오재일은 프로 통산 1천25경기에서 타율 2할 8푼 3리, 147홈런, 583타점의 성적을 남겼다.2015년부터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 중이다. 장타력이 절실한 삼성 타선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재일은 “제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신 삼성 라이온즈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좋은 기억이 많은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설레는 마음이다.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