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청송의 대규모 산림텃밭, 산채 주말농장으로 인기

청송군 진보면 부곡리 산 51-1번지 일대에 전국 최초로 조성(2017년)된 산림텃밭(산림복합경영단지, 24만6천여㎡)이 도시 거주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해당 텃밭은 청송뫼살이농장(대표 신왕준)이 2017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해까지 4억2천여만 원(자부담 8천600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된 국내 최초의 산림·산채 텃밭이다.현재 산림텃밭 90개소(1천 평)와 산채단지(1만 평), 오미자 밭(300평), 종묘하우스(100평), 원목 표고버섯 체험장 등과 게스트하우스(14평) 1동을 갖추고 있다.산나물 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텃밭을 분양받은 80여 가구는 주말이면 이곳 산채농장을 찾아 산나물을 뜯고 표고버섯과 산림을 체험하며 대자연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지난 7일에는 경북도 김말술 산림산업관광과장을 포함한 해당 부서 직원과 임업인종합연수원 최선덕 원장 등이 이곳을 찾아 주말농장의 일손을 돕기도 했다.산림텃밭을 조성한 신왕준 대표는 25년간 산림조합에 근무하다 귀향한 임업 후계자이다.그는 앞으로 산림텃밭 100여 곳을 추가로 조성하고, 1만 평의 산채단지를 도시민들의 주말농장과 체험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산나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신왕준 대표는 “대도시 근교에 주말농장(텃밭)은 많이 운영되고 있으나 대규모 산채텃밭을 조성한 경우는 이번이 전국 최초다”며 “지역민과 도시민들의 산채 주말농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대구·경북 주말 간 대체로 맑은 날씨…7일 한때 비 소식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7일에는 한때 비가 내리겠다.7일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낮 사이 대구와 경북에 강수 지속 시간이 1~2시간으로 짧은 비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해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7~8일 아침 최저기온은 6일보다 2~5℃ 올라 10℃ 내외,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25℃ 내외의 분포를 보인다.이번 예보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9~16℃, 낮 최고기온은 18~26℃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10~14℃, 낮 최고기온 20~26℃)과 비슷하겠다.7일 오전부터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 울릉도·독도에는 바람이 35~60㎞/h(10~16㎧), 최대순간풍속 70㎞/h(20㎧) 이상으로 강하게 분다.그 밖의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부북부내륙에도 바람이 35~60㎞/h(7~12㎧), 최대순간풍속 70㎞/h(15㎧) 이상으로 강하게 분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4℃, 낮 최고기온은 20~26℃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었다가 황사의 영향으로 낮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8일 아침 최저기온은 5~12℃, 낮 최고기온은 21~26℃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대구·경북 주말 간 대체로 흐림…초여름 무더위 한풀 꺾여

대구·경북은 주말 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시적이었던 무더위가 수그러지겠다.23일은 서해상에서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날(22일)보다 4~8℃ 가량 낮아져 20℃ 내외의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선선해질 것으로 보인다.다만 아침 최저기온은 이번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졌던 21~22일과 비슷하겠다.이번 예보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7~14℃, 낮 최고기온은 15~24℃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7~13℃, 낮 최고기온 24℃)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23일 아침 최저기온은 8~14℃, 낮 최고기온은 15~21℃를 기록하겠다.이날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북서부내륙에는 낮 동안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24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23일보다 1~4℃ 가량 오르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6~13℃, 낮 최고기온은 16~25℃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경북 주말 대체로 흐림…16일 비 내려요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16~17일 아침 최저기온은 4~13℃, 낮 최고기온은 16~25℃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6~11℃, 최고기온 18~23℃)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16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경북북서내륙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에는 대구·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17일은 불안정한 대기 상태로 인해 경북북부내륙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대구와 경북내륙에는 16일 아침부터 밤까지 바람이 15~30㎞/h(4~9㎧)로 다소 강하게 불고, 경북동해안에는 30~45㎞/h(8~12㎧)로 강하게 분다.울릉도·독도는 바람이 30~50㎞/h(8~14㎧), 순간풍속 70㎞/h(20㎧)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분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 낮 최고기온은 14~21℃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는 지난 14일 몽골남부와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로 인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0~10℃, 낮 최고기온은 14~21℃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야시장 가요제와 주말 프리마켓으로 재도약 준비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야시장의 재도약을 위해 서문·칠성야시장에서 진행되는 가요제와 주말 프리마켓 개장 계획을 8일 밝혔다.서문가요제는 코로나19로 중단됐으나 백신 접종이 진행됨에 따라 5월부터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없애는 오픈마이크 형태로 진행된다.또 시는 칠성 야시장 주말 프리마켓 참가자를 4월 중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자에게는 프리마켓 부스와 테이블, 전기 사용을 지원한다.모집분야는 핸드메이드 제품, 패션상품, 관광상품 등이며 만 19~59세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두 야시장에서는 매대 운영자도 오는 17일까지 모집 중이며, 신청자격은 만 18~60세로 지역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모집분야는 퓨전, 창작요리, 지역대표의 향토먹거리 식품부문이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각 야시장 홈페이지 및 이메일(gsmmarket@naver.com)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경북 주말 꽃샘추위 찾아와요

대구·경북 주말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꽃샘추위가 찾아와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9~10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기온이 15℃ 내외 분포를 기록하겠다.9일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 내외, 경북북동산지는 0℃ 내외로 전망되고, 10일은 내륙과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0℃ 내외로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이번 예보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3~14℃, 낮 최고기온은 12~22℃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5~11℃, 낮 최고기온 16~21℃)과 비슷하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 낮 최고기온은 11~17℃를 기록하겠다.울릉도·독도는 9일 새벽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1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5℃, 낮 최고기온은 13~18℃로 전망된다. 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주말마다 비 소식에 벚꽃시즌 상춘객 발길 ‘뚝’…상인들 울상

벚꽃 개화시즌에 주말마다 비가 내려 대목을 누리지 못한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지난달 24일부터 벚꽃 개화가 시작됐지만 절정을 이룬 3월 넷째 주와 4월 첫째 주 주말에 연이어 내린 비로 상춘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기 때문이다.매년 대구지역 내 각 벚꽃명소는 벚꽃구경을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올해는 방문객 및 관광객 수가 감소했다.5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수성못은 올해 벚꽃시즌(3월 기준)에 최소 15만5천309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전년 동월(최소 18만8천713명) 대비해도 17.7%(3만3천404명)이 줄어든 수치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벚꽃명소 인근 번화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목을 놓쳤다는 분위기다.벚꽃명소 번화가 음식점 및 카페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음식점과 카페에서 2019년과 지난해에 비해서 벚꽃시즌 주말 매출이 최대 20% 가량 줄었다.한 맥주판매음식점 매니저는 “공원이나 산책로인 수성못 같은 곳은 날씨에 민감하게 작용한다”며 “벚꽃이 한참 폈을 때인 3월 마지막 주말과 지난 주(3~4일)에는 비가 와서 가게가 조용했고, 다른 주와 비교해도 100만 원 이상 매출 차이를 보였다”고 말했다.아양교 기찻길 인근, 동촌유원지, 앞산맛둘레길 등도 비슷한 상황이었다.수성못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일대는 날씨가 좋은 주말마다 벤치와 잔디밭에서 치킨과 맥주를 시켜 먹는 사람들이 빈번하게 보였지만, 지난 4일에는 비가 그치고 쌀쌀해진 날씨 탓에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지역의 한 치킨판매점 직원은 “매년 벚꽃시즌에 주말이면 포장이나 배달을 시켜 공원에서 앉아 먹는 사람들이 많아 주문이 쇄도했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가정집 배달뿐이었다”며 “우천으로 인해 벚꽃 대목은 누리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경북 주말 미세먼지 씻어줄 상쾌한 ‘비’ 내려요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2일에는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20℃ 이상 오르겠다. 다만 경북동해안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15℃ 내외로 선선하겠다.이번 예보기간은 아침 최저기온이 4~13℃, 낮 최고기온이 11~20℃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2~8℃, 낮 최고기온 15~19℃)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이날 아침까지 경북동해안에는 바람이 30~45㎞/h(8~12㎧), 순간풍속 60㎞/h(17㎧) 이상으로 강하게 분다.2일 아침 최저기온은 5~12℃, 낮 최고기온은 14~22℃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3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낮부터 대구와 경북에 비가 시작돼 울릉도와 독도로 확대되겠다.3일 아침 최저기온은 8~12℃, 낮 최고기온은 17~22℃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달성군 화원농협, 주말농장 개장식 개최

대구 달성군 화원농협과 화원농협 청년부는 최근 100여 명의 주말농장 회원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화원농협 주말농장 개장식’을 가졌다.화원농협 청년부 주관으로 올해에도 100여 가구에 각각 33~66㎡(10~20평) 규모의 텃밭을 분양했다.이날 화원농협은 농장주와 가족에게 열무, 상추, 시금치 등 채소씨앗과 간식을 나눠주고 주말농장 운영에 필요한 농사 기술을 지도했다.김태환 조합장은 “도시민들이 각종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고 우리 농산물을 소중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경북 주말 간 미세먼지 씻어내는 봄비 소식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봄비가 내리면서 황사가 완화되겠다.19일까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20일부터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1일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비는 20일 아침에 내리기 시작해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밤부터 경북북부내륙을 시작으로 점차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19일 낮부터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h(8~14㎧)로 강하게 불겠다.이번 주말 아침 최저기온은 0~10℃, 낮 최고기온 11~19℃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1~5℃, 낮 최고기온 11~16℃)와 비슷하거나 높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5℃, 경주 6℃, 대구 7℃, 포항 9℃ 등 3~9℃. 낮 최고기온은 포항 13℃, 경주 14℃, 안동·대구 16℃ 등 11~18℃.미세먼지는 잔류한 미세먼지와 기류 수렴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춘분인 20일 아침 최고기온은 3~10℃, 낮 최고기온은 10~13도로 19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영양군, 주말에도 농기계 임대 서비스 제공

‘영농 성수기에는 토요일도 농기계 임대 합니다.’영양군이 봄철 영농 성수기를 맞아 토요일에도 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주말 비상근무에 나선다.영양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봄철 영농성수기를 맞이해 임대 농기계 사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13일부터 6월12일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인 토요일에도 임대 농기계를 대여한다.농기계 임대는 평일과 같이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대구·경북 주말 내내 구름 많고 흐림…12일 비 소식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대체로 구름이 많고 흐리겠다.12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경북남서내륙부터 비가 내리다가 낮에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예상 강수량은 5㎜다.이번 주말 아침 최저기온은 2~11℃, 낮 최고기온 10~19℃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영하 1~5℃, 낮 최고기온 11~15℃)보다 높겠다.12일 아침 최저기온은 2~9℃, 낮 최고기온은 8~12℃.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8℃, 낮 최고기온은 12~17℃로 전망된다.12~13일은 동해남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30~50㎞/h(9~14㎧)로 강하게 분다.미세먼지는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경북 주말 내내 대체로 흐려요…5일 아침까지 비 소식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대체로 흐리고 기온은 점차 오르겠다.전날부터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기온이 점차 올라 5일부터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기온의 분포를 보이겠다.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은 이날 15℃ 이상, 6일은 동해상에서 찬 북동풍이 유입되면서 10℃ 내외로 전망된다.비는 대부분 5일 오전에 그치나 경북남부동해안은 낮까지 이어지겠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남부내륙·경북동해안 5~20㎜, 경북북부내륙·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 낮 최고기온은 15~19℃.미세먼지는 대기 정체로 대구 ‘나쁨’, 경북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6일 아침 최저기온은 0~8℃, 낮 최고기온은 5~1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 낮 최고기온은 6~10℃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영하 2~4℃, 낮 최고기온 9~14℃)보다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섬유박물관, 주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 운영

대구섬유박물관은 매달 첫째, 셋째 주 토, 일 가족 교육 ‘오늘은 섬유랑 노는 날’을 운영한다.교육은 섬유의 촉감을 느끼고 탐색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찰한 섬유로 봄에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작품은 벽에 걸어 장식하거나 목걸이로 활용할 수 있어 유아가 예술적 요소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게 만든다.오는 3~4월에는 5~9세 어린이 및 부모님을 대상으로 ‘섬유로 꾸미는 봄 장식품’을 진행한다.모던 한복 만들기, 코바늘 손뜨기 등 성인 대상 수업과 비즈공예로 마스크 목걸이 만들기 등 상시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참가비는 5천 원으로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대구섬유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tmuseum.org)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53-980-1034.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