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스타 드리머즈 17기 참여기업 모집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6월3일까지 지스타 드리머즈(G-Star Dreamers) 17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지스타 드리머즈는 경쟁력 있는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자 2015년부터 센터가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이다.센터는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6개월 동안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교육을 지원한다.선발된 기업은 현장 방문을 통해 심층진단에 기반을 둔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시제품 고도화, 마케팅 등에 필요한 자금 2천만 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다.우수기업은 창업기업 전용 펀드인 C-Fund(Creative Fund)를 통해 최대 5억 원까지 투자받을 기회도 갖는다.센터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참가 지원을 비롯해 유통, 판로, 스케일업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4차 산업혁명 등의 모든 분야이다.지스타 드리머즈 사업설명회는 사전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세부사항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행복수성 구민참여단 모집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2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모니터링 역할과 의견을 제안하는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을 모집한다.올해 모집하는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의 조성과 발전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1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수성구청은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총 5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선발된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 및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또 각종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생활 불편사항개선 건의, 여성친화 대표사업 발굴 및 기타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앞장서 활동할 예정이다.구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수 활동자에 대한 구민표창 추천, 교육 및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53-666-2535.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 2021년 상반기 민간건설공사 하도급 실태점검 실시

대구시는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및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134개소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에 나선다.이번 실태점검은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대구시는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34개소 현장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나머지 100개소 현장은 구·군 자체점검으로 진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계획서 이행여부 △주요공종 하도급 입찰 시 지역업체 참여비율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서 교부 여부 △하도급대금 지급체계 및 체불 여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작성 여부 △하도급계약 통보 적정 여부 △표준도급계약서 사용여부 등이다.특히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가 저조한 현장과 신규 착공현장에 지역의 우수전문건설업체를 적극 홍보한다. 또 지역업체의 하도급 입찰참여 확대를 강력히 요청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예정이다.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가 저조한 시공사는 향후 현장점검, 행정절차 시 행정지도 강화 등 시의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를 독려할 계획이다.대구시 김창엽 도시재창조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하도급률 70%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 도시문제 직접 발굴·해결하는 ‘도시문제발굴단 3기’ 참가자 모집

대구시가 다음달 9일까지 도시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도시문제발굴단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도시문제발굴단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도시문제가 무엇인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발굴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활동으로 대구시 대표 시민참여 활동이다.이번에 모집하는 3기 도시문제발굴단은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다음달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29일까지 주 1회 세미나, 교육, 소모임 활동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로 문의 가능하다.한편 대구시는 도시문제발굴단 1기와 2기 모집을 통해 시민과학자 127명, 도시문제 27개 발굴 등의 성과를 거뒀다.2기 발굴 문제 중 △교통안전 △자원재생을 연구과제로 선정해 연구개발 실증을 추진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 중이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대구시,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 신규 참여기업 모집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다음달 13일까지 기업의 시장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한 ‘2021년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대구 내 본사 및 사업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다.지원 분야는 대구 5대 신산업(미래형자동차·물·의료·에너지·로봇), 스마트시티 및 전통산업(기계부품·섬유·안경·뿌리산업) 등 10개 분야다.지원 규모는 중형과제 2개와 소형과제 9개 정도로 중형과제의 경우 기업당 최대 2억 원(2년간 최대 4억 원), 소형과제는 기업당 최대 1억 원이다. 연구원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및 대구T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대구TP 공식 유튜브에서 사업안내 영상을 확인하면 된다.대구시 김동혁 창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지역기업들이 연구개발 투자 및 연구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차세대 사업을 통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칠곡군, 청년 정책참여단 워크숍 개최

칠곡군은 지난 20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칠곡군 청년 정책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칠곡군 청년 정책참여단(20명)의 첫 공식행사이다.워크숍 구성은 청년 정책 현황 설명, 청년의 역할과 가치에 관한 특강, 숲 체험을 통한 힐링체험, 청년 정책참여단의 운영 방향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칠곡군 청년 정책참여단은 지난해 10월 제정된 ‘칠곡군 청년 기본 조례’로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들은 청년 문제 발굴 및 조사, 정책 모니터링, 제도 개선 건의 등 청년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정책소통창구 역할을 도맡는다.이밖에 칠곡군은 오는 7월 참여단과 지역 맞춤형 ‘칠곡군 청년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구현할 예정이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 성장의 핵심동력인 청년들이 다 함께 소통하고 고민해 최근 심화되고 있는 청년세대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는 좋은 정책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구시, ‘대구형 메이커 스페이스’ 참여기관 모집

대구시는 생활 밀착형 창의 공간인 ‘대구형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신청은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위해 시설 공간(전용면적 기준 100㎡ 이상)을 제공할 수 있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공공기관, 민간단체, 민간 법인 등이 할 수 있다.선정된 기관 및 단체에는 약 6천만 원 이내의 인테리어 및 디지털 장비, 수공구, 소프트웨어 등 장비구축 비용을 지원한다.사업설명회는 다음달 6일 크리에이티브팩토리(동대구로 471)에서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5월28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메이커 스페이스는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제작 장비 3D프린터, UV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을 갖춘 창작 공간으로 현재 대구에서는 18개소가 운영 중이다.대구시 김태운 일자리투자국장은 “대구시민을 위해 소외된 지역 없이 누구나 다양한 교육·체험·창의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메이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도, 농번기 국민참여형 일손돕기 추진

경북도가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국민 참여형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노동인력의 국내외 이동 제한에 따라 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데 따른 것이다.도는 이에 따라 농촌 인력이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오는 6월까지 도청 전 부서, 향우회, 취미클럽 등이 참여하는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또 23개 시·군과 유관기관, 산하기관, 농협 등의 참여로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이들의 농촌 일손 돕기는 독거·장애 농가 등 보호대상 농가와 고령자, 부녀자 등 영농작업이 어려운 농가에 우선 추진된다.주로 과실 솎기, 봉지 씌우기, 마늘, 양파 등 밭작물 수확과 같은 대규모 손작업이 필요한 농가도 지원한다.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려는 개인, 기업체는 도 농촌활력과와 23개 시·군 농협지부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통하면 된다.경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농촌 일손 돕기가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가의 시름을 다소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너의 숨은 가능성을 찾아봐 ‘청소년 진로토크콘서트’개막

대구시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한 ‘진로토크콘서트’를 24일에 개막해 10월까지 진행한다.‘청소년진로콘서트’는 대구시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각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직업인들을 초청해 꿈을 이뤄가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을 한다.청소년들이 동아리, 전공, 직업까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행사다.테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여행 영상가이드 △K-축구탐색 △메이크업과 디자인’ △맛집 소개 브이로그 △찐 창업 스토리 △드론 체험 등이다.콘서트 현장 참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90명 정도로 사전예약 접수 중이다.수성구청소년수련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참여 희망자는 수성구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대구시 최문도 청소년과장은 “진로토크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다양한 직로를 탐색해 미래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문의 : 053-761-9346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노원안경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2021년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참여 소공인 모집

대구노원안경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23일까지 ‘2021년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대구 북구 노원동 및 침산동 소재 안경 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1개 사당 모두 5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사업은 모두 4개 부문으로 △소공인 스마트교육사업 △국내·외 지식재산권 및 규격인증 지원사업 △소공인 상생제품 개발 지원사업 △안경 소공인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이다.지원 사업 통합공고는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과 문의가 가능하다.한편 센터는 지난해 지원 사업을 통해 소공인 모두 88개 사를 지원했으며 제품개발과 상용화 23건, 디자인 출원 14건, 제품화 15건을 달성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대구시, 시민참여 정책제안 온라인 투표 실시

대구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정책제안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온라인 투표는 2019년 10월1일부터 지난 1월31일까지 접수된 상시제안 중 부서검토와 제안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5건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된다온라인 투표는 평가과정에 시민참여를 통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대구시 홈페이지 토크대구(투표·설문)시스템을 통해 1인 1회 투표할 수 있다.제안내용으로는 △대구시 도시철도 3호선에 대해 △계량기 보호통 적정관리를 위한 문구 삽입 △공공장소에 비치된 손소독제 안내 문구에 대한 제안 △악기기증 및 나눔 사업을 통한 공유경제 실현과 일자리창출 제고방안 △대구시 관리규약 준칙 개정 등이다.투표 결과는 제안심사에 30% 반영이 되며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70%를 합산해 최종 시상금과 등급이 결정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청년 작가 생애 첫 개인전 개최 기회..범어아트스트리트, 청년 키움프로젝트 ‘커브2410’ 참여 작가 모집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범어아트스트리트가 오는 28일까지 청년 키움프로젝트인 ‘커브2410’에 참여할 청년작가를 모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시각예술 분야의 사회 초년생 예술가들에게 적극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청년 작가 4명을 선정한다.뽑힌 작가들은 자신의 예술 작품을 온전히 선보일 수 있는 ‘생애 최초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개인전은 릴레이 형식으로 범어역 6·7번 출구 쪽에 위치한 범어아트스트리트 스페이스5에서 열릴 예정이다.또 전문가 1대1 매칭을 통해 작업의 방향을 재정립,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대학교 재학생 제외) 대구에 거주하며 활동하며, 만 39세 이하의 시각예술분야 개인전 경력이 없는 청년 작가들이다.최종 선정자 발표는 오는 5월4일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및 범어아트스트리트 홈페이지(www.beomeoart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53-430-1257.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 남구청,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대구 남구청은 최근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남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1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이 직접 관련 정책 수립에 관여하고 사업 시행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기구이다.남구청은 이번 발대식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참여위원 2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1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계획 및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위원회는 1년 동안 남구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관련 정책 발굴 및 제안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모니터링 △타 시·구·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교류활동 △청소년 문화행사 참여 및 토론회, 캠페인 참석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