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5월-,6월 개최예정 전국단위 체육대회 연기또는 취소, 코로나 19 확산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과 6월에 열릴 예정이던 6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연기 또는 취소했다.김천시는 이 중 오는 15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던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축구대회’를 취소하기로 했다.시는 전국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리는 특수성 때문에 대구시축구협회로부터 1주일 연기 요청을 받았으나 최근 2주간 김천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또 오는 22일∼23일 개최 예정이던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를 비롯해 전국 종별 탁구대회,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실업농구 연맹전, 전국 중·고 농구대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함에 따라 실내 테니스장, 스쿼시장, 탁구장 등 자유업종을 포함해 체육도장, 당구장 등 신고체육시설 167곳을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점검했다.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숙박, 식당업 등에 도움을 주기위해 대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어쩔 수 없이 대회를 취소하게 됐다”며 “빠른시일내에 상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안동시보건소 일부 업무 잠정 중단

안동시보건소가 28일부터 일반진료, 예방접종, 보건증·건강진단서 등 제증명 발급업무를 긴급 중단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을 위해 진료업무를 중단한 후 올해 3월 재개했으나, 코로나19 환자발생에 따른 역학조사와 선별진료소 운영, 예방접종센터(안동체육관) 운영으로 보건기관 의료진 대부분이 투입되는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돼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보건소 업무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에 진료한 환자의 처방의약품 안내와 검사가 완료된 제증명 서류의 발급은 가능하며, 일반진료와 건강진단서 발급 등은 외부 병·의원에서도 가능하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지만,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지역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업무를 중단하게 됐다”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모임 자제 등 개인 생활방역수칙을 꼭 준수 할 것과,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즉시 이동을 제한하고 안동시보건소로 문의해 안내에 따라 행동할 것”을 당부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성주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 집단 예방접종

성주군은 28일부터 성주체육관에 마련한 임시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성주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28일부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읍·면지역 에서는 75세 이상 어르신 중 접종동의서를 제출한 어르신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5월3일까지 대상자 4천917명 중 2천700명을 접종할 계획이다. 이홍섭 기자 hslee@idaegu.com

경북대 미술관, 무료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경북대학교 미술관이 지역민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인 ‘내가 바라보는 세상,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을 다음달 8~23일 경북대 미술관에서 실시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지원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미술치료사의 지도로 릴레이 자화상 그리기, 클래식 음악 그리기, 난화&이모티콘 놀이, 협동 그림 그리기, 하트 접기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경북대 미술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인원을 1회 15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총 20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치료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진영민 경북대 미술관장은 “전시만 하는 공간이 아닌 지역민이 함께하는 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한편 경북대 미술관은 생활 속 스트레스와 코로나로 인한 심리불안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문의: 053-950-7968.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산업 재창업지원센터 지정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스포츠첨단융합센터는 2021년 ‘스포츠산업 재창업지원센터’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 실패 경험이 있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포츠산업분야 재창업자의 재기를 위해 소요되는 자금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대구TP는 다음달 6일까지 공고 및 접수를 통해 예비재창업자와 3년 미만의 재창업기업 11개 팀을 발굴하기 위한 선발에 들어간다.재창업보육팀은 6월부터 12월까지 재창업교육, 특화보육프로그램 및 최대 5천250만 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제공받게 된다.대구TP는 준공될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수성의료지구)에 재창업자들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 황윤근 스마트시티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환경 속에서 스포츠산업 기업이 제기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 지원사업 선정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이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박물관 지원 사업 5개 부문에 선정됐다.선정된 사업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 △학예인력지원사업 △교육인력지원사업 △예비 학예인력지원사업 등 총 5개 부문이다.‘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자생적인 인문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인당뮤지엄은 ‘보통의 언어들’을 주제로 옛 조상들의 정신적 가치와 건강함을 추구했던 방식을 현재 생활상에 접목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은 대학박물관의 문화자원과 연구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기반 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박물관은 ‘눈이 부시게’를 주제로 화각공예(쇠뿔을 이용한 우리나라 고유의 각질 공예)에 나타난 장식성과 미적 감각을 통해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미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학예·전문·예비학예 인력지원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육성해 사립대학 박물관의 예비 학예 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양질의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인당뮤지엄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한국박물관협회로부터 전문 인력 4명을 지원 받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문화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선정된 프로그램들은 초·중·고·대학생을 비롯해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무료로 운영된다.석은조 인당뮤지엄 관장(유아교육과 교수)은 “지역민에게 문화적 소양과 교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생각”이라며 “누구에나 열린 지역문화공간의 중심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53-320-1855.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북대 미술관, 문체부 주최 ‘박물관·미술관 주간’ 공모사업 선정

경북대 미술관이 2021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박물관·미술관의 미래 역할 및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진행됐다.전국 74개 박물관·미술관이 지원한 이번 공모사업에는 경북대 미술관을 포함 21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경북대 미술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박물관·미술관 주간(5월14~23일)을 포함해 5월8일부터 23일까지 미술치료 체험 프로그램 ‘내가 바라보는 세상,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을 운영하게 된다.전문 미술치료사와 큐레이터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학교 및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다.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경북대 진영민 미술관장은 “대학 미술관이 전시공간을 넘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생활에 활력과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한의대 2020학년도 학위수여식 가져

대구한의대학교가 19일 기린체육관에서 2020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행사와 졸업생 대표가 참석한 대면행사로 이원화해 진행된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천474명과 석사 74명, 박사 28명, 석·박사 통합 1명 등을 배출했다.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학위수여를 축하하고, 졸업생들의 발전과 성공을 함께 기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시, 코로나19 백신 2월 접종 준비 속도낸다

대구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한 백신의 접종을 수행할 접종센터를 다음달 초 지정한다. 상온보관 백신 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2월 중 선정해 대구로 백신이 배포되는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접종센터는 주차시설과 대기공간, 접종공간, 접종 후 관찰공간이 충분한 장소(실내체육관, 문화센터, 공공의료기관 시설 등)를 활용한다.위탁의료기관은 기존의 독감 예방접종에 참여했던 의료기관 중 시설, 장비, 인력이 적합한 곳을 직접 현장 확인해 선정할 계획이다.공중보건의사 투입 지원을 요청함과 동시에 의사회 및 간호사회와 협약을 맺고 공고를 통한 모집 등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앞서 대구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했다.추진단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5개 실무팀(시행총괄팀, 이상반응대응팀, 접종기관운영팀, 인력·백신관리팀, 접종지원팀)과 2개 상황관리반(언론홍보반, 상황관리반)으로 구성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구미시민 코로나 백신 접종은 박정희체육관에서

구미시가 코로나19 백신의 순조로운 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박정희체육관을 접종센터로 지정했다.배용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7개 팀으로 구성되는 추진단은 구미시의사회, 간호사회, 주민협의체, 지역종합병원, 경찰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인력을 지원하고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고령자, 집단시설 거주자, 만성질환자, 의료진 등 사회필수서비스 인력 등에 대해 우선 접종할 계획이다.만 18세 이상 일반시민은 박정희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 센터에서 접종하면 된다.또 의료 종사자 등은 위탁 의료기관에서,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는 보건소가 방문 접종하기로 했다.다만 정부의 백신 물량 공급 계획에 따라 3월 이후 순차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장세용 구미시장은 “백신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보관, 콜드체인 운송, 접종방법, 사후관리 등 예방접종 세부계획을 면밀히 세우겠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고령군민체육관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고령군은 19일 ‘고령군민체육관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설계공모 신청 결과 지난 5일 전국 8개 업체에서 우수한 작품이 접수됐으며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삼원건축사사무소 대표 윤철준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으며 기단건축사사무소, ㈜한길건축사사무소, 디에스에이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의 작품이 기타 입상작으로 선정됐다.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이 부여되며 기타 입상작 4점에 대해서는 500만 원∼2천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 341-11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천925㎡로 이달말 경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9월경 입찰을 통해 착공하고 2023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새로운 다목적 실내체육관인 고령군민체육관을 건립해 체육·문화 활동 장소 공급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고령군민의 수요에 적합한 체육시설을 도입하여 군민의 체력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군위문화원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우수 수행기관 선정

경북 군위문화원(원장박승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전국의 공공도서관, 문화원, 서원 등 85개 수행기관 중 사업의 진행 및 성과, 중간평가, 참여 실적 등을 고려해 총 10개의 우수 수행기관을 발표했다.이번 평가에서 군위문화원은 ‘인문독서 아카데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군위문화원 ‘인문독서 아카데미’사업은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학, 철학, 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는 문화 복지사업으로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공모사업 기관으로 지정된 군위문화원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인문 내 삶을 새롭게 디자인 하다’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의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군위문화원 박승근 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인문학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산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18명 양성 판정…보건당국 비상

경산에서 지난 20일(0시 기준) 코로나19 검사 결과 18명이 양성으로 판정돼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경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기독원 관련 접촉자와 지역 종교 소모임 등 명단을 받아 930명을 대상으로 선별진료를 실시한 결과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또 대구 동구의 교회를 방문한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2명 등 경산에서 총 18명이 양성으로 나왔다.경산시 보건소는 21일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에 검사하는 등 지역 감염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한편 경산시는 21일부터 지역 어리이집 전체 휴원에 들어갔으며 체육관, 수영장 등 공공시설도 휴관에 들어갈 예정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활용사례 최우수상 수상

대구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이 최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0년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활용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시상식에서 우수 활용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는 우수 활용사례,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데이터 분석 등 세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이 가운데 용학도서관은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제적 도서관 서비스’를 주제로 우수 활용사례 부문에 응모했다.이번 공모에서 용학도서관은 기존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소셜미디어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텍스트 마이닝, 정제, 시각화 등의 과정을 거쳐 지역주민이 관심을 갖는 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이용자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상진 용학도서관장은 “분관인 파동도서관과 무학숲도서관을 포함해 전체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빅데이터 워크숍에서 도출된 실행계획을 도서관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며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생각”이라고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