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서,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구 수성소방서가 지난 6일 열린 올해 상반기 대구시 시정혁신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 적극행정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는 모두 39개 팀이 참가, 예선을 거쳐 최종 5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수성소방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관련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생명지킴이 통역지원팀’을 창설, 지난 3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생명지킴이 통역지원팀’은 재난 현장에서 언어의 장벽으로 피해를 겪는 외국인들을 위해 3자 통화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이를 통해 신속 정확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져 외국인은 물론 소방대원들의 만족도도 높다.통역지원팀은 내·외국인 16명으로 구성됐으며 24시간 운영으로 외국인 안전사각지대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이광성 수성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 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부의날 기념 사랑의 편지 작성해보세요

대구 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편지쓰기 공모전’을 진행한다.부부의 날은 평등하고 민주적인 부부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 5월에 두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다. 부부의 날은 매년 5월21일이다.대구 남구 주민(부부)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 가능하며, A4용지 1매 이상 부부에게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쓴 뒤 제출하면 된다.신청방법은 오는 18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편지와 함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센터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청도군 새마을회 전국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청도군 새마을회는 최근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전국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청도군 새마을회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로 인한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 타 시·군에 모범사례로 전파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남구스포츠클럽, 코로나19 극복 공모전서 최우수상 받아

대구시체육회의 남구스포츠클럽이 ‘2020년도 코로나19 피해 극복 노력 및 성과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대한체육회의 이번 공모전은 전국 154개 공공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창의적 종목 운영 사례와 경영극복/혁신 사례 2개 부문으로 나뉜다.포상 규모는 총 32개 클럽, 총상금 4천만 원이다.남구스포츠클럽은 2개 부분에서 모두 상을 받았다.창의적 종목 운영 사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경영극복/혁신 사례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했다.남구스포츠클럽은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작해 집에서 자유롭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회원에게 배포했고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에도 적극적으로 회원과 소통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탁구 체육활동을 운영하면서 2020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공공스포츠클럽으로서 우수한 사례도 만들었다.아울러 신규프로그램 편성과 지자체 지원 및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서 재정자립기반을 구축했다.이 밖에도 시체육회의 달서스포츠클럽과 대불스포츠클럽이 경영극복/혁신 사례에서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달서스포츠클럽은 휴관 기간에도 지도자와 직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했고 지역주민을 위한 주변 환경정화와 방역 활동을 했다.대불스포츠클럽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비대면으로 회원들과 소통하고 방역관리를 철저하게 시행하는 운영 모습을 보이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의적인 종목 운영과 경영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스포츠클럽에게 축하와 감사를 보낸다”며 “어려운 상황일수록 스포츠클럽 간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성과를 공유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칠곡군, 경북도 주관 2020년도 체납세 징수 평가 최우수상 수상

칠곡군이 경북도 주관 ‘2020년도 체납세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6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특히 4년 연속 경북도 세정 종합평가 대상에 이어, 체납세징수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칠곡군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지는 결과로 이어졌다.칠곡군은 체남세징수 평가에서 이월체납액 징수율, 현 년도 징수율, 결손율, 행정제재의 4개 항목 추진 실적에서 경북지역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2020년도 체납세징수 우수 시·군 평가는 지역 체납액 급증에 따라 경북도가 보다 더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 대책을 마련하고자 처음 실시한 평가이다.칠곡군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상황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까닭은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와 납부능력에 따른 맞춤형 체납 활동에 노력을 쏟은 결과”라고 전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도·의성군, 행안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상 수상

경북도와 의성군이 행정안전부의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경북도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광역단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기초단체 중에서는 의성군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는 8천만 원이다.경북도와 지역 23개 시·군청은 지난해 하반기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상예산 36조3천827억 원 가운데 시설비 등 31조4천998억 원을 집행해 신속 집행률 86.6%를 달성했다.또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4분기 목표액 2조5천743억 원 중 2조5천26억 원(97.2%)을 집행했다.경북도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경북지역 모든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경제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과 그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서 올해도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와 성주군, 칠곡군은 해당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문경시,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문경시가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경북도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에 따라 각각 특별교부세 4천만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게 됐다.문경시는 지난해 하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연계성이 높고 지역 내 총생산(GRDP)에 영향이 큰 소비·투자 부문에서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높은 성과를 거뒀다.코로나19 촉발 경제위기로 둔화된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예산 편성단계부터 사업 집행 가능성을 고려, 집중적인 집행 상황 관리를 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재정을 운용한 것.또 긴급입찰제도 활용과 공기단축을 통한 준공금 신속 지급 등 효율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얻은 성과라 더욱 값지다”며 “이번 평가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초석으로 삼아 올해 또한 공공부문의 재정집행 속도를 높여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충섭 김천시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공로상부문 최우수상 수상

김충섭 김천시장이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체육회 체육상은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대한체육회가 주관, 수여하는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이다.김천시는 코로나 19에도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30여 개의 전국단위 대회 개최와 4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했다.이에 침체돼 있는 스포츠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뿐만 아니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창단, 하이패스 배구단 연고지 운영,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전개해 지방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특히 김천시는 스포츠를 지역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제2스포츠타운 조성과 더불어 인공암벽장 건립, 야구장 2면 건립, 종합운동장 전광판 리모델링, 실내사격장 증축 등 스포츠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고 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테크노파크,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는 24일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와 공동 개최한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해 9월부터 지난 1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한 개방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개인건강정보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발굴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시상식에서는 평가단 심사를 통해 혁신성, 차별성, 실현성, 효과성에 대한 우수한 평점을 받은 최종 3개 팀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장애인 및 질환자를 위한 AI건강용품(기기) 추천 서비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배 김진용 대표는 “수요자들이 가치 있는 소비를 하는 것에 주안점으로 둬 서비스를 기획했고 우수하게 평가해줘서 감사하다”며 “향후 개방형 헬스케어 플랫폼과 기관 간에도 상호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한의대학교, 김규리씨 ‘금연서포터즈’ 최우수상 수상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김규리씨를 포함한 ‘채널DBS팀’이 보건복지부 14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채널DBS팀은 창의적인 금연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금연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흡연예방과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했다.SNS를 통한 설문조사와 카드뉴스를 활용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인식과 의견을 조사하는 한편 유튜브를 활용한 다양한 흡연 실험 진행으로 대학생들의 금연과 흡연 예방 활동에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금연 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연 프로그램으로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흡연예방과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한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김천시, 자산골 새뜰마을사업 2015일간의 여정 담은 백서 발간

김천시가 ‘자산골 새뜰마을사업’의 추진과정을 담은 백서 ‘자산(紫山)골 6년 간의 여정’을 발간했다.시에 따르면 백서에는 지역 주민의 협력 과정, 다양한 역량 강화교육 및 프로그램 활동 모습, 변화된 자산골 새뜰마을의 모습 등 사업공모 단계부터 사업 완료까지 지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한 2015일 동안의 사업추진 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자산골 새뜰마을사업’으로 달동네였던 자산골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살기 좋은 동네로 변화했다.김천시 1호 도시재생사업으로, 소방도로개설, 축대위험 지역정비사업을 통해 생활 안전 인프라를 개선했고, 벽화조성, 커뮤니티센터 조성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했다.6년간 사업을 추진하면서 2017년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경북마을이야기 박람회 웰빙상, 2019년 새뜰마을사업 우수사례 선정, 2020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장관상 수상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김채연, 한서윤씨 등이 참여한 ‘채널DBS팀’이 보건복지부 14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전국에서 101개 팀, 504명이 참가한 금연 서포터즈는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팀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이들은 SNS를 통한 설문조사와 카드뉴스를 활용해 흡연자와 비흡연자에 대한 인식과 의견을 조사하는 한편, 유튜브를 활용한 금연과 흡연 예방 활동에 참여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안전 UCC대회’서 최우수상

경북과학대(총장 김현정)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한 ‘안전 UCC대회’에서 대학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북과학대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간호학과 1학년 박혜미, 3학년 김민지, 박윤아, 정혜리 학생으로 4명이다. 간호학과 RCY동아리 단원인 이들은 지난해 10월과 11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안전 UCC대회’에 코로나19 예방법 등의 내용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과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 안내, 코로나19 증상 및 자가격리 준수 사항 등을 UCC를 통해 자세히 시연했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정윤화 교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과 함께 생명존중과 희생정신,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왜관중학교, 대통령기 제40회 국민독서경진 경북도대회’ 단체 우수상 및 개인 최우수상 수상

칠곡군 왜관중학교(교장 길만철)는 ‘대통령기 제40회 국민독서경진 경북도대회’에서 독후감 단체 부문 우수상 및 개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지식과 문화의 나눔, 기본이 바로 서는 공경문화 운동 실천을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국민독서경진대회는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후감과 편지글을 공모한 후 수상한다.왜관중은 경북도대회 중등부 단체부문에서 우수상을, 독후감 개인부문에서 허지민(1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허양은 중앙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허지민 학생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인물과 인종차별에 대한 생각을 풀어나갔는데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왜관중학교 길만철 교장은 “평소에 학생들이 독서를 많이 하고, 독후감 표현활동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의성군, 2020년 경북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의성군은 경북도가 주관한 ‘2020 경북 환경상’ 평가에서 2년 연속 군 단위 최우수상을 받았다.경북 환경상은 1997년부터 해마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 분야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시·군별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올해 의성군은 ‘환경지도자 양성’, ‘방치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환경시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의성군은 녹색생활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단체와 주민이 직접 의성읍 시가지 꽃길 조성하고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자발적 환경보전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또 민간 개인 부분에서도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예방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성군 환경과 소속 환경미화원인 김영복 직원이 수상하기도 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의 환경보전의식 제고와 녹색생활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