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캐릭터 UCC 공모 개최

대구시교육청이 다음달 31일까지 대구교육 ‘캐릭터, UCC(사용자 창작 콘텐츠)’ 공모를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대구교육정책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활용한 대구미래역량교육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작품은 대구교육을 상징하는 캐릭터나 대구교육 이야기를 담은 UCC 동영상이다.참여 방법은 출품하고자 하는 캐릭터 이미지나 UCC 동영상 파일을 대구교육미디어센터(http://media.edunavi.kr) 공모 게시판에 올린 후 응모 서류를 이메일(dgehongbo@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작품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및 전광판을 통해 대구교육정책 홍보 영상물로 활용된다.시교육청은 각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3편, 장려 5편을 선정한다.당선작 발표는 오는 6월21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시상품과 대구시교육감상은 6월 말 수여 예정이다.지난해 신설한 참가상은 다품상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올해 시상팀 외 심사위원이 선정한 8개팀에 소정을 상품을 제공한다.참여는 대구 내 학교 재학생과 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대구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학생, 교직원, 일반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대구미래역량교육에 대한 참여와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청소년들 끼 맘껏 펼쳐라…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11월까지 진행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지난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행사를 이어간다.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구시가 문화·축제의 장을 상시 마련해 주기 위한 행사다.청소년이 행사 기획, 진행, 홍보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주요행사는 성년의날 기념행사(5월), 청소년문화축제(5월), 진로 체험 및 전시(6~7월), 세계청소년의 날 기념 전국대회(8월), 대구청소년행복페스티벌(10월) 등 연중 20회 진행된다.개막식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캐릭터 백일장, 도전골든벨, 미션수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2·28공원 현장과 온라인 라이브방송 등으로 진행됐다.대구시 강명숙 여성청소년교육국장 “올해도 많은 청소년이 어울림마당을 통해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맘껏 끼를 발산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신천 수달 캐릭터 달덩이, 대구국제마라톤대회 함께한다

세계 최초 언택트 레이스로 개최되는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신천 수달 캐릭터 ‘달덩이’가 함께한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해마다 4월 대구에서 열리는 대회로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국제육상경기연맹이 8년 연속 ‘실버라벨’을 인정한 국제마라톤대회로 올해 마스코트 살비를 비롯한 대구 대표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소프트웨어개발 전문기업인 소통파이브를 포함한 모두 6개사의 11종 캐릭터가 선을 보인다.캐릭터는 △소통파이브의 달덩이 △대구시의 살비, 도달쑤 △대구은행의 단디, 똑디, 우디 △대구FC의 빅토, 리카 △삼성라이온즈의 블레오, 핑크레오 △대구대학교의 두두다.특히 소통파이브의 달덩이는 대구 신천 수달을 모티브로 달구벌 도시와 복스러운 달덩이 의미가 담긴 캐릭터다.먹는 걸 좋아하고 호기심 가득한 성격에 귀여운 모습을 지녔다는 점이 특징이다.달덩이가 속해있는 ‘수다다 패밀리’에는 신천의 흰목물떼새(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와 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떼새’와 ‘물덩이’도 있다.수다다 패밀리는 생태 도시로서 대구의 인식을 넓히고 신천의 오염을 방지해 도시 수달과 대구 시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달덩이는 유튜브(달덩이TV)와 인스타그램(sudadafamily)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동 중이다.인형, 문구류 등 수다다 패밀리 굿즈는 스마트스토어(달덩이 상점), 대구 이월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소통파이브 최근 리뉴얼된 달덩이 바디필로우를 통해 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소통파이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세계 최초 언택트로 진행되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달덩이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달덩이와 함께 시민이 즐기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 동해안 5개 시·군 관광홍보에 힘 모은다

5개 시·군이 걸쳐져 있는 경북 동해안의 관광자원이 통일된 브랜드로 관광객들에게 소개된다.경북도는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브랜드(BI) 개발 및 홍보 동영상 제작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동 작업은 지난해 8월 동해안에 포함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관계자들이 모여 동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개발하자는 의견을 모아 성사됐다.관광홍보를 그동안 시·군별로 하다 보니 너무 편향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공동브랜드 개발과 홍보동영상 제작은 공동마케팅 일환으로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대행한다.공동브랜드는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친근감과 경북 동해안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네이밍과 디자인 등이 개발된다. 또 시·군별 특성을 반영한 서브디자인도 함께 제작된다.홍보동영상은 동해안 5개 시·군의 대표캐릭터가 활용된다. 기존 2D 캐릭터를 3D로 개편한 후 실제 사진을 배경으로 경북의 이미지를 접목한다.경북도 김학조 해양레저관광과장은 “공동마케팅을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상대적으로 바이러스프리(Virus-free) 지역인 경북 동해안을 이미지화하고 개별 관광객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활동으로 해양레저관광이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향후 동해안 5개 시·군과 함께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관광홍보 공모전, 동해안 비대면 여행지 선정, 해양 스포츠 셀럽마케팅, 블로그 크루 운영 등 다양한 공동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 남구청,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지역 명소 캐릭터 래핑

대구 남구청은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차량에 남구 관광명소 캐릭터 래핑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어린이집 차량 양면에 앞산 해넘이 전망대 캐릭터인 너미와 마지, 고산골 공룡공원 캐릭터 등을 입힌다.부착된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친근한 이미지로 남구 대표 명소를 홍보하는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구청은 지난 2월 말 지역 내 46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래핑 서비스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신청을 받아 래핑 작업을 한다.이달 중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우선 실시하고, 29개소의 어린이집은 4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차량을 이용하지 않거나 전세 차량을 이용하는 어린이집은 제외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최초 남구 조형물 캐릭터화한 ‘너미&마지’ 눈길

대구 최초 남구 관광조형물을 캐릭터화한 ‘너미&마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너미&마지는 남구의 관광 명소인 ‘앞산 해넘이 전망대’와 해맞이 전망대인 ‘앞산전망대’를 형상화한 남구 대표 캐릭터다.너미는 앞산 해넘이 전망대를 본땄고, 마지는 앞산 전망대를 캐릭터화했다.앞산 전망대는 대구 시가지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대구 최고의 전망대로 이름나있다.앞산 해넘이 전망대는 남구 앞산 빨래터 공원 인근 앞산 순환도로 앞에 빨래 짜는 모습을 형상화한 전망대다. 지난 8월 개방된 후 하루 최대 1천200명의 방문객이 찾는 인기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대구 남구청은 지난 9월21일~10월30일 대학교수, 학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남구 대표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고, 모두 10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디자인 전문가 및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작품성, 상품가치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너미&마지’가 최우수로 뽑혔다.작품은 계명문화대학교 김시온, 서효종, 류채윤 학생이 개발했다.남구청은 내년 1월 중 발굴된 캐릭터를 응용해 다양한 감정이 들어가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구상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표 캐릭터 외 친근함을 주기 위해 시리즈 캐릭터도 만든다.향후 너미&마지를 구정 소식지에 대표 캐릭터로 넣고 이모티콘, 굿즈, 장난감 등 남구 관광 기념품 및 상품화로 만들어 홍보를 극대화할 예정이다.남구청○ 한병욱 관광기획팀장은 “지역 내 나무, 새 등 상징물 캐릭터가 세분화돼있어 남구 대표 캐릭터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누가 봐도 남구의 상징물로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대표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주말 집콕 하지말고 엑스코로…다양한 행사

주말과 휴일 엑스코에서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소비자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한다.‘제4회 대구크리스마스페어’가 11~13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크리스마스 소품, 홈데코, 패션, 디저트 등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다.페어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자이언트 플라워 △풍선으로 꾸며진 파티존 △흑백셀프사진관 등 다양한 테마로 포토존이 구성된다.이번 크리스마스페어에는 대구 북구청 지원 사업을 통해 39개 사의 지역업체가 참가했다.사전등록자, 초·중·고등학생, 만65세 이상, 군인은 무료다.영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전시회인 ‘2020 더 빅페어(THE BIG FAIR)’가 11~13일 엑스코에서 열린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더 빅페어는 대구경북 유통업체에는 새로운 유통 플랫폼을, 소비자들에는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는 신개념 종합 전시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종합 전시회’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종합전시회 더 빅페어는 매일 ‘미스터 트롯 콘서트’ 입장권 10매씩을 추첨해 관람객들에게 선사한다.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더 빅페어는 생활용품, 푸드, 가전, 가구, 레저 스포츠 등 라이프 스타일에 필요한 각 분야 우수 제품을 전시 판매한다.경북 특산물 마켓과 연계한 더 빅페어는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된 지역민들과 지역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기획됐다.2020 캐릭터 앤 굿즈 페어 운영도 같은 기간 엑스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및 지역의 인기 캐릭터들과 캐릭터 기업, 굿즈 등을 만나 볼 수 있다.체험으로는 3D펜 체험, 눈사람 인형 캐릭터 만들기,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만화의 거장 이현세 작가와 카카오 프렌즈의 창시자 호조 작가의 특강도 열린다.엑스코 측은 “각 전시회장마다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철저히 가동해 보다 안전하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둘러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울진군 산양 활용해 캐릭터 상표등록

울진군이 최근 천연기념물 제217호로 지정된 산양캐릭터를 개발해 상표등록하며 힐링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 발판을 마련했다. 천연기념물은 산양은 울진지역에 약 12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다.특히 산양은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고,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돼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서도 취약부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울진군은 산양을 활용해 개발한 캐릭터를 내년에 예정된 ‘울진 방문의 해’ 등의 각종 행사에 산양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캐릭터의 특징은 울진 산양의 캐릭터와 네이밍이 쉽게 연상될 수 있도록 의미를 부여해 산양가족을 형상화했다는 것. 전찬걸 울진군수는 “보호 가치가 있는 울진 산양 캐릭터를 제작함으로써 울진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겠다. 앞으로 캐릭터를 이용한 기념품 및 상품 제작, 마스코트 활용, 공모전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캐릭터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연극 ‘돌아와요 미자씨’, 무대에 올려져

레트로 감성 코믹 연극 ‘돌아와요 미자씨’가 오는 11일부터 내년 3월14일까지 대구 남구 대명동 소극장 ‘아트벙커’ 무대에 올려진다.미자 할머니를 두고 벌어지는 두 할배의 쟁탈전이 코믹하게 그려진다.극단 창작플레이가 선보이는 이 연극은 황혼 이혼 후 고향으로 돌아온 미자 할머니와 그녀를 사랑했던 정호, 민수 할아버지가 벌이는 에피소드를 다뤘다.미자의 외면에도 더 열심히 고백하는 두 할배. 그러던 어느 날 미자가 사라지고, 할배들은 온 동네를 뒤지다 어렵사리 미자를 발견하는데….이 연극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스토리 구성으로 복고적인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 낸다. 또한 각 캐릭터들이 추구하는 사랑의 방식을 코믹하고 감동적인 매력으로 풀어낸다.극작과 연출은 김하나가 맡았으며, 창작플레이의 대표 배우들인 이창건, 박인경, 권성윤과 객원 배우인 윤규현, 강영은 등이 출연한다.창작플레이 정병수 대표는 “레트로적인 감성으로 젊은층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40대 이상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돌이켜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연극 ‘돌아와요 미자씨’는 10세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3만 원이다. 문의: 010-9260-3520.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 제1회 한의약 홍보 콘텐츠 공모전 입상작 선정

한국한의약진흥원 주최 ‘제1회 한의약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 권예지씨 ‘천 년의 학이 한 알로 응축되다’포스터가 대상에 선정됐다.7일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28일부터 10월 말까지 한의약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 표준화·과학화·현대화를 통해 한의약 산업을 창의적인 홍보를 통해 한의약 육성 및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영상, 만화, 포스터, 캐릭터 등 4개 부문으로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내·외부 전문가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7종의 작품을 선정, 군예진씨 ‘천 년의 학이 한 알로 응축되다’ 포스터가 대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시상금 900만 원을 받게 됐다.권예지 씨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알약 형태의 제형 개발은 현대 한의약 대중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 포스터 이미지에 녹여보았다”며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한의약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국한의약진흥원 이응세 원장은 “공모전을 계기로 한의약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과 더불어 한의약 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알 수 있었다”며 “한의계 홍보물로 적극 활용해 국민과 소통을 통해 인류 건강증진을 위한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는 한의약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했다.한편 공모전 수상작 보건복지부 장관상 권예지(천 년 의학이 한 알로 응축되다-포스터), 한국한의약진흥원장상 김성철(미래를 열다-포스터), 배유미(한의약의 가치를 담다-영상), 장려상은 고철민(오해를 풀면 보이는 과학-만화), 김지원·김세진·김도은(무한의약 우리 한약-영상), 정온유(한이-캐릭터), 서혜인(한의약, 안전을 채우다-포스터) 등 7개 7종 작품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롯데 대구점, 귀엽고 친근한 빼빼로 프렌즈 '눈길'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다양한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선보이는 기획 제품은 ‘빼빼로 프렌즈’ 캐릭터를 내세워 귀엽고 친근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며대형, 실속형, 롱형 등 크게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도로교통공단 ‘호둥이와 표지판 4형제’, 우리동네 캐릭터 누리꾼상 수상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교통안전 홍보 캐릭터 ‘호둥이와 표지판 4형제’가 누리꾼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 공공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누리꾼상은 SNS 홍보 콘텐츠 호응도 1위 캐릭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공단의 대표 캐릭터 ‘호둥이’는 신호등과 귀염둥이에서 이름을 착안했다. 헬멧과 안전띠를 착용한 모습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올바른 교통문화를 전하고 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도로교통공단 캐릭터 ‘호둥이’, 우리동네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 홍보 캐릭터 ‘호둥이’가 최근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 공공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참가자 모집 후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지난 1~10일 진행된 예선을 통해 지역, 공공부문 각 16개씩 32개 캐릭터가 본선에 올랐다.본선 투표는 다음달 5일까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본인 인증을 거쳐 지역 캐릭터 1개와 공공 캐릭터 1개에 각각 투표할 수 있다.호둥이는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올바른 교통문화를 전하기 위해 머리에 신호등 헬멧을, 상반신에 안전띠를 매고 있다.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로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친근한 이미지로 공단의 온·오프라인 교통안전 행사와 어린이 교육자료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