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대구파티마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6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이다대구파티마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1등급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호흡곤란이 주 증상인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북구청, ‘공공데이터 실태평가 우수’ 공모사업 선정

대구 북구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및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공모사업에서도 3건의 과제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북구청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데이터 개방 및 신규발굴을 위한 노력, 현황 및 수요조사를 통한 개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종합평균점수(70점)보다 높은 95.3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또 매칭 공모사업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DB구축 △복지, 보건분야 우선의 미개방 공공데이터 DB구축 △불법주정차 민원 감소를 위한 DB구축 등 3건의 과제가 선정돼 약 5억 원의 사업비와 45명의 청년인턴을 확보했다.3건의 과제를 통해 구축된 데이터는 검증절차를 거친 후 오는 12월까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신정현 기자 jhshin@idaegu.com

의성군, 균형발전사업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의성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일반농산어촌개발, 성장촉진지역개발)에서 경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2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균형발전사업 평가는 해마다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 조사해 3단계(우수, 보통, 미흡)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의성군은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한 사업계획 수립과 기획, 집행, 성과, 피드백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추진 체계를 구축·가동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안계문화복지센터, 의성읍키움센터 등)이 ‘다함께돌봄’ 등의 타 부처 복지·교육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성장촉진지역개발을 통해 지역에 균형 잡힌 생활SOC를 구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다.한편 의성군은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6년 연속) △2020년 농촌개발분야 평가 최우수(3년 연속) △2019 시·군 농정평가 최우수 등 국가균형발전 주요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순천향대 구미병원, COPD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순천향대 부속 구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19년 5월~2020년 4월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6천426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10개 항목에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순천향대는 2019년과 지난해 COPD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병원이 됐다.만성폐쇄성폐질환은 주로 40세 이상 성인에게 주로 발병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기도가 좁아지면서 공기의 흐름이 나빠지고, 폐기능이 떨어져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해 지속적 치료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호흡기알레르기내과 황헌규 교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환자와 의료진의 상호 신뢰를 통해 적극적인 진료와 치료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13회 균형발전 정보협력포럼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KEIT)은 지난달 30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균형발전 정보협력 제13차 포럼 행사를 안동시 안동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축공간연구원, 경북도, 안동시, 대구경북연구원, 안동도시재생지원센터, 안동대학교(LINC+사업단) 등이 참여했으며 유튜브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됐다.포럼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와 주요 균형발전정책 소개(균형발전위원회 박민영 주무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한 2건의 기조 발표(건축공간연구원 윤주선 부연구위원, 대구경북연구원 이정미 기획경영실장)와 지역 주민 공동체에 대한 사례 발표(경기도 문호리 리버마켓 안완배 총감독, 광주 푸른길 조준혁 사무국장,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박명배 대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또 ‘온라인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의 필요성 및 국가균형 발전종합정보시스템(NABIS)과의 연계방안’에 대한 토론회도 열렸다.이날 KEIT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함께 구축한 균형발전 플랫폼 NABIS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했다.한편 올해 13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2019년부터는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신정현 기자 jhshin@idaegu.com

(속보)대구 연호지구서 수달 포착…부실 환경영향평가 결정적 증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대구 연호공공주택지구 부실환경영향평가 주장(3월21·25일 1면)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호지구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 수달이 포착됐다.연호이천서편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0시30분께 연호동 558-6번지 개울에 설치된 무인 카메라 2대에 수달 2마리가 찍혔다.카메라에 포착된 수십 초 동안 수달 1마리는 개울에서 헤엄치며 물고기를 잡은 뒤 물 밖으로 나갔다. 다른 1마리는 반대 방향에서 헤엄치는 모습도 고스란히 잡혔다.수달은 족제비과 포유류로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보호 대상이다.성체 수달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연호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사업지구 내 수달의 존재 여부는 LH에서 실시한 지구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주민들 주장의 결정적인 증거다.LH는 문헌조사 및 두 차례 현지조사 결과에는 ‘수달은 연호지구 내에 없으며, 1.6㎞가량 떨어진 금호강과 합류하는 수계에 흔적이 발견됐다’고 기술했다. 부실 조사 의혹과 더불어 의도적 누락 여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연호지구 주민들은 현재 법원에 환경영향평가 부실 의혹 등으로 연호 공공주택사업지구 지정 취소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이번 수달 사진 확보로 주민들은 법정 공방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는 것이 지역 법조계의 해석이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시, 정부 합동평가 정성부문 2년 연속 전국 1위

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정부 합동평가’ 결과 중 성과창출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정성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정성평가의 경우 국정운영 26개 지표를 상대 평가해 전국적으로 지표별 각 2개씩만 우수사례를 선정한다.대구시는 총 15개 지표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최고의 지자체가 됐다.대표적인 우수사례로는 △보훈정신 확산 분야(독립·호국·민주화 도시 대구, 전국 최고의 호국보훈 도시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 분야(주민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마을장터 통합지원시스템 대구마을와락사업) 등이다.특히 국민평가단이 직접 선정하는 우수사례에서도 2건(대구 생활치료센터 및 긴급돌봄지원단 운영)이 선정됐다.한편 국정운영 75개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률 평가에서 대구시는 62개 지표(83%)를 달성해 특·광역시 6위를 기록했다.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일부 부진분야 원인을 정밀 분석해 지표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특단의 개선대책을 마련해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유지하도록 매진할 계획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김부겸, 이건희 컬력션 기증에 “높이 평가”…이재용 사면과는 별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29일 ‘이건희 컬렉션’ 국가 기증과 관련 “귀한 문화재들을 국민들 품으로 돌려준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다만 이는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과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고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 출근길에서 취재진과 만나 “기증한 작품 중에는 국보급 문화재도 있더라”며 “국민에게 내놓은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감사 표시를 했다”고 말했다.지난 28일 삼성그룹 오너 일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이 회장의 뜻을 기린다며 문화재와 미술품 약 2만3천여 점을 국가 미술관 등에 기증한다고 밝혔다.하지만 김 후보자는 ‘이번 기증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론과 관련한 청와대 및 국민들의 인식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어려운 질문”이라면서도 “사면론은 별개”라고 답했다.그러면서 “사면권을 가진 것은 대통령”이라며 “대통령도 여러 다른 요인을 고려해야 하지 않겠나. 이 문제 하나만을 놓고 볼 수는 없는 일”이라고 부연했다.또한 김 후보자는 공동주택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이 폭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서는 “분명 집값이 올랐으니 공시지가가 오르는 것”이라면서도 “부동산 문제는 어느 하나만 갖고 얘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이어 “공시지가 이의신청을 어떻게 처리할지, 공시지가 현실화율 속도를 어떻게 조절할지 등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부동산 특위에서 의견을 모을 것”이라며 “이에 따라 정부도 여러 검토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한수원, 중소기업부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한수원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사업을 시행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 올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모두 135개 기관에 대해 진행됐다.한수원은 산업생태계 유지를 위해 정재훈 사장이 직접 협력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직접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원자력 산업계를 위해 400억 원 규모의 긴급대출 자금을 조성해 경영난 해소에 힘을 보탰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 사업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진심을 담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최우수 등급 획득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청도군 새마을회 전국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청도군 새마을회는 최근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전국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청도군 새마을회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로 인한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 타 시·군에 모범사례로 전파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 서구청, 대구시 세정 종합평가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 서구청이 2020년 지방세정 실적을 토대로 평가한 대구시 주관 세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서구청은 기관 표창과 함께 1억4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게 됐다.대구시는 구·군별 지방세 징수 등 4개 항목의 세수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세정홍보 운영실적 등 7개 항목의 세정운영실적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이 가운데 서구청은 지방세 운영의 미비한 점과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세정 운영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주신 구민들 덕분에 최우수 기관으로 뽑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경북소방본부,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 평가 전국 1위

경북소방본부가 소방청이 주관한 2020년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소방청이 2011년부터 실시해 온 이번 종합평가는 현장대응력과 화재예방대책 수행력을 향상시켜 국민 밀착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소방본부는 이번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경북소방은 △소방조직문화 혁신 추진 노력도 △소방공무원 전문성 강화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 △구조·구급장비 개선율 △신속 출동 기반 마련 등의 대부분 평가 항목을 완벽하게 수행했다.특히 코로나19를 포함한 각종 재난을 극복하고자 희망과 위로의 노래를 영상으로 담은 홍보 프로젝트인 대한민국 소방 ‘하나되어’ 시책을 추진해 지난해 전국 소방본부 최우수 콘텐츠에 선정되기도 했다.이와 함께 경북형 저출산 극복 119아이행복 돌봄터 시책을 추진해 도민들을 위한 24시간 무료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민 밀착형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재정인센티브와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의 우수한 성과는 전 직원이 도민의 안전이라는 제1의 목표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합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활동은 물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경북이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권영진 대구시장, 3월 광역단체장 긍정평가 49.1% 기록…전국 5위

권영진 대구시장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2021년 3월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긍정 평가 49.1%로 전국 5위를 기록했다.리얼미터는 지난 2월22일부터 3월1일, 3월2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만7천 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걸기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해당 설문을 진행했다.이번 조사에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별 ‘주민 생활 만족도’와 더불어 최근 보궐선거가 치러진 서울, 부산을 제외한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장 평가’가 진행됐다.대구시는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58.1%를 기록, 지난달 대비 5%포인트 상승해 5위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은 56.0%로 지난달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광역자치단체장 평가 결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긍정 평가 49.1%를 기록하며 지난달 대비 0.9%포인트 증가했다. 전국 1위는 65.1%의 긍정 평가를 받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였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구미소방서, 2020년도 소방행정종합평가서 ‘우수관서’ 선정

구미소방서가 2020년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우수관서(2위)’로 선정됐다.소방행정종합평가는 도민에게 최고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재난대응조직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시행되고 있는 평가이다.매년 경북지역 19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5개 분야, 19개 지표로 업무추진 성과를 평가한다.구미소방서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업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방대원전문자격 보유율, 소방안전체험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관서로 뽑히게 됐다.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국가직으로 전환된 뜻깊은 해에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의미가 깊고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