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 기부문화 운동에 동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회장 류병선·이하 경북지회)가 지역 민생 살리기에 동참했다.경북도는 지난 10일 경북지회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특히 류병선 회장(영도벨벳 대표)은 2천만 원의 성금을 경북도에 추가 기부했다.경북지회는 2018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에서 분리, 10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북 소재 여성 경제인들의 기업활동을 지원하며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류병선 회장은 “힘든 시기에 온정의 물꼬를 트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 이후를 꿈꿀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부해주서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내 취약계층에 지원하여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단군은 허구가 아닌 실제?..‘단군신화와 한국 고대사’ 출간

◆단군신화와 한국 고대사김성배 지음/BG북갤러리/175쪽/1만3천 원이 책은 단군신화와 고대설화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의 숨겨진 사실을 밝히고자 했다.책은 신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허구의 ‘단군’이 아닌 실존 인물 ‘단군’으로 존재했다는 것을 주장한다.책에서 우리가 익히 아는 단군신화는 구전을 통한 신화처럼 묘사돼 진실이 아닌 것처럼 후세에게 가르치고 전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또 우리 고대사가 삼국시대에서 시작되고 난생설화로 각색돼 대한민국 역사가 마치 중국문명보다 늦고 그들의 전파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현재는 그게 정설인 양 일제 식민사관에 몰입한 역사학자들에 의해 엉터리로 포장돼 진실한 우리의 역사를 알지 못하게 하는 등 우리를 비하하게 했다고 말한다.저자는 대한민국 고대역사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단군신화의 진실성을 밝히고자 한다.책에서는 BC 2333년이라는 단군신화에 나와 있는 명시적인 연대를 기준으로 그 당시 세계사가 어떠했느냐를 연계해서 신화의 내용이 가지고 있는 타당성과 진실성을 살펴본다.한민족의 탄생에 대한 인류 역사학적인 규명을 위해서는 신화에 정확히 명시돼 있는 역사적인 시기를 근거로 당시의 세계사를 비교, 분석하여 상호 연관 관계를 찾아낸다.그 당시 세계에서 가장 문명화된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문명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실에서 확인한다.즉 BC 5000년경에서부터 존속해온 수메르문명은 BC 2334년경에 다른 민족(셈족)에게 정복을 당하는 역사적인 사실이 고고학적으로 규명돼있다고 본다.이러한 사실에서 유추하면 우리 한민족은 수메르에서 탄생했다는 것이다.셈족에게 정복당할 당시 상당수의 사람이 셈족에게 항복하지 않고, 살기 좋은 메소포타미아를 떠나 상당한 기간을 거쳐 동방으로 이주해 왔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저자는 우리 역사의 뿌리를 찾아 미래 대한민국이 세계 으뜸국가로 나아갈 기틀을 세우고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한(칸)민족 후손들을 모아 새로운 세계질서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TP-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추진 맞손

대구테크노파크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지역 통합형 노인일자리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두 기관은 11일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일자리 추진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지역 통합형 일자리는 대구TP 성서벤처1타운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유형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도록 통합적 모델을 구축한 것에 의미가 있다.대구TP는 사업부지 무상제공, 사업장 운영을 위한 기초 시설 설비 구축 등을 지원한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사업 기획, 성장지원 컨설팅, 참여자 교육 등 총괄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성서벤처1타운의 인프라 환경 개선과 함께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에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통합형 일자리가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 등대시호 엽록체 유전체 완전해독…세계유전자은행 등록

한국한의약진흥원 토종한약자원연구팀이 국내에서 자생하는 특산종 ‘등대시호’의 엽록체 DNA 서열을 완전히 해독했다고 11일 밝혔다.등대시호는 산형과에 속하는 고유 식물로 설악산, 소백산, 덕유산 등 고산지에 분포하며 뿌리는 한방에서 ‘시호(柴胡)’라는 한약재로 불리며 주로 해열·진통과 스트레스성 질환 치료에 사용된다.연구팀이 등대시호 엽록체 DNA를 분석한 결과 전체 길이는 15만4천871bp(DNA 길이 단위)로 모두 173개 유전자로 구성된 것으로 밝혀졌다.연구 내용은 국제학술지 ‘Mitochondrial DNA Part B’에 게재됐으며 엽록체 DNA 서열 및 정보는 미국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의 세계유전자은행에 등록(번호 MT821948)됐다.진흥원은 해독 엽록체 게놈을 토대로 자원별 특이 DNA바코드를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 유통 한약재의 원산지 및 품종 감별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은 “최근 첩약보험 시행에 따라 한약재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토종한약자원의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감별법 개발로 한약재의 혼·오용 방지 및 효능 검증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석좌교수제 실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퇴직 회원들의 대학 강의를 지원하는 ‘편집인협회 석좌교수제’를 실시한다.언론인으로서 오랜 동안 취재현장에서 축적했던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해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서다.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서양원 매일경제 편집전무)는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편집인협회 석좌교수제’를 결의했다. 첫 지원 시기는 내년도 1학기부터다.편집인협회 석좌교수제는 퇴직 회원 가운데 매년 2명을 선발해 1년간 3천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자는 전국 어느 대학이나 강의 대학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강의 예정 대학의 동의를 얻은 후 신청하면 된다.신청 자격은 협회 회원 출신 언론인으로서 △재직 언론사 퇴직 후 3년을 넘지 않은 분 △지원 시점에 상근 직업이 없는 분 △국민연금 수령 연령에 이르지 않은 분이다.신청기한은 오는 8월 말까지다. 심사를 거쳐 9월 마지막 주 화요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자를 발표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한국섬유개발연구원, 2021 대구국제섬유박람회서 뉴노멀 섬유기술 선보인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하 섬개연)은 12~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2021 프리뷰인대구(PID)’에 참가한다.섬개연은 이번 전시회에서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산업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섬개연은 뉴노멀 시대를 맞아 4개 테마관인 △친환경그린 △보건안전 △디지털산업융합 △첨단슈퍼섬유로 섬유산업의 새로운 미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산·연 협력의 결실로 대구지역 민간주도형 지역기업육성사업 참가기업의 연구성과물을 전시한다. 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영남대학교, 로봇산업 발전 위해 맞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영남대학교가 국내 로봇산업 발전과 로봇디자인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인증평가사업단과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3일 로봇디자인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로봇디자인 분야 기업 공동 지원과 기술교육 운영 △현장실습 수요·공급 체계구축 △로봇관련 기업연계 과제 발굴과 수행 등을 상호 협력한다.특히 진흥원의 ‘21년도 로봇디자인멤버십’ 프로그램을 영남대에서 진행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역량을 높이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로봇 관련 기업을 돕는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우종운 인증평가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로봇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 안상영·김재균 연구원 WHO 등 파견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세계 전통의약 활성화 지원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자 세계보건기구(WHO) 본부와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에 진흥원 소속 전문가 2명을 기술관으로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전통보완통합의약 분야에서 WHO 및 회원국과 긴밀히 협력해 세계 보건수준을 향상시키고 한의약의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안상영·김재균 연구원은 각각 WHO 본부와 WPRO로 파견돼 2년간 근무한다. WHO 본부에 파견된 안상영 연구원은 WHO 전통보완통합의약부서와 통합의료서비스부서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전통보완의약의 국가 보건시스템 통합과 안전성·품질·효과성 제고를 지원한다. 또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로 파견된 김재균 연구원은 서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포함한 전통의약 입지 강화를 위해 새로운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전통의약의 안전성·효과성 제고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기술을 지원한다.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은 “이번 전문가 파견으로 WHO 본부 및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직접적인 소통채널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의약이 세계 전통보완통합의약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파견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WHO 본부 및 WPRO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 참여 디자이너 모집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 패션연)은 오는 14일까지 지역 내 패션 디자이너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참여 디자이너를 공개 모집한다.선정된 디자이너들은 시제품 개발, 창작 공간 입주, 마케팅, 컨설팅, 네트워킹 지원 등 사업 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제품개발 지원의 경우 온라인이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시제품 개발을 비롯해 3D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제품개발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개발된 제품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지원 사업인 ‘성화성 K-패션 대구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또 패션연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하 CSD) 입주를 지원함으로써 신진 디자이너의 비즈니스 기반 구축과 성장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이곳에서 신진 디자이너들은 무료로 샘플을 제작할 수 있고, 공동장비 및 3D 디자인 존을 이용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자세한 모집 공고문과 신청서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 홈페이지 사업공고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다운받을 수 있다.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13회 균형발전 정보협력포럼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KEIT)은 지난달 30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균형발전 정보협력 제13차 포럼 행사를 안동시 안동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축공간연구원, 경북도, 안동시, 대구경북연구원, 안동도시재생지원센터, 안동대학교(LINC+사업단) 등이 참여했으며 유튜브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됐다.포럼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와 주요 균형발전정책 소개(균형발전위원회 박민영 주무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한 2건의 기조 발표(건축공간연구원 윤주선 부연구위원, 대구경북연구원 이정미 기획경영실장)와 지역 주민 공동체에 대한 사례 발표(경기도 문호리 리버마켓 안완배 총감독, 광주 푸른길 조준혁 사무국장,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박명배 대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또 ‘온라인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의 필요성 및 국가균형 발전종합정보시스템(NABIS)과의 연계방안’에 대한 토론회도 열렸다.이날 KEIT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함께 구축한 균형발전 플랫폼 NABIS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했다.한편 올해 13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2019년부터는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신정현 기자 jhshin@idaegu.com

대구대 총장 직무대행으로 무역학과 서민교 교수 선임

서민교 대구대 무역학과 교수가 대구대 총장 직무대행에 선임됐다.학교법인 영광학원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서 교수를 총장 직무대행에 임명했다.서 총장 직무대행은 영남대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06년 대구대 경상대학 무역학과 교수로 임용돼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장,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장, 한국산업경영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 1월부터 한국국제경영학회장을 맡고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공익적 임상연구사업 공모

한국한의약진흥원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을 연계한 ‘한의약 공익적 임상연구사업’의 추진을 위한 공모에 나선다.의료현장 기반의 한의약 근거 창출을 통한 한의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공모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 기반을 둔 다기관 관찰연구 중심으로 △근골격계 및 말초신경계 질환 △내과계 질환 △부인·정신·소아·안이비인후피부과계 등으로 구분해 진행한다.한의의료기관 소속 의료인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임상질환 기반으로 의원 간 연구 그룹 구성 및 정부와 지자체의 시범사업과 연계해 참여할 수 있다.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5월3일 오전 10시까지이다.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nikom.or.kr)와 나라장터(www.g2b.go.kr), 알리오(www.alio.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공모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이 ‘한의약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국민건강과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한의약 기업 발굴에 나섰다.이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 분야 신제품 개발과 산업화를 추구하는 관련 기업 및 병원을 대상으로 그동안 축적한 연구 성과, 인프라 및 우수 연구인력, 기술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한의약산업 선진화 지원사업 △한의약 창업·실증 지원사업 △한의약 감염병 및 만성질환 대응 산업혁신 플랫폼 구축의 3개 분야이다.지원 기업은 기술지원 가능성, 제품의 사업화 가능성, 유망성, 신청기관의 적절성 등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한다.지원규모는 과제당 최대 1억 원(민간부담금 10~50%)이다.지역(대구시, 경북도, 전남도)의 한의약 기업과 병원에게는 가점이 주어지며 영세 지역기업과 병원에 대한 지원도 포함된다.공모 신청은 한국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nikom.or.kr) 공지사항인 ‘2021년 한의약진흥원 한의약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공모’를 참조해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분야별 담당자)로 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시-한국가스공사, 그린뉴딜 이끌 새 동력 발굴한다

대구시와 한국가스공사는 ‘그린뉴딜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국내 수소연료 기간산업을 책임지는 가스공사가 총괄하고 신용보증기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다.가스공사는 협력사 지정을 통해 창업기업의 효과적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신용보증기금은 해당 기업들을 대상으로 특화 컨설팅을 지원하는 한편, 보증비율과 보증료율의 우대 혜택 등 신용보증기금의 창업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그린뉴딜 창업기업 20개사를 선정해 사업화를 밀착 지원하고, 맞춤형 에너지 창업 교육 프로그램과 대구센터 투자 프로그램 연계 등을 담당한다.지원사업의 기업 모집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다.지원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창경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DASH(대구창업허브)에서 하면 된다.대구시 김태운 일자리투자국장은 “그린뉴딜 스타트업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의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