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봉화장터 전 품목 30% 할인

봉화군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봉화장터(www.bmall.go.kr)’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3~17일 15일간 진행되며 전 품목을 대상으로 30% 할인 제공된다.군은 이번 이벤트 이후에도 봉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며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지역농산물 판로확대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좀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봉화장터는 소비자의 주문과 동시에 생산자가 상품을 직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졌으며 현재 101개 업체에서 봉화사과, 한우, 조청 등 72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결혼 정보와 할인 혜택 한 눈에…‘달서웨딩북’ 받아보세요

대구 달서구청은 결혼을 준비하면서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로 고민하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달서웨딩북’을 제작,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달서웨딩북’은 결혼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 웨딩체크리스트와 협약업체가 제작한 예식장, 전자제품, 예복 등 다양한 종류의 할인쿠폰북으로 구성됐다.선착순으로 700명에게 제공되는 이번 웨딩북 신청은 직장이나 주소가 달서구인 예비부부면 누구나 가능하다. 달서구청 홈페이지나 구청 여성가족과로 신청할 수 있다.또 웨딩북을 받지 못한 예비부부를 위해 달서웨딩북을 E-book으로 탑재해 결혼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코너도 함께 마련됐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드라마 '빈센즈' 속 나오미백, 나도 메볼까?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4층 ‘조이그라이슨’ 매장은 브랜드 신규회원 가입 시 정상상품 15%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패브릭백은 최소 17만8천 원부터 19만8천 원이며, 인기 아이템으로는 드라마 '빈센조'에 노출된 나오미백(37만8천 원), 그레이스클러치(39만8천 원)등이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쫄깃한 식감이 예술..롯데 대구점 통영 돌문어 판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식품관에 신선한 선어를 포함해 즉석 회, 밀키트 등 다양한 수산물 상품을 판매하는 수산물 전문 취급 브랜드 ‘얌 테이블’이 입점했다.신규 오픈을 기념해 통영에서 통발로 갓 잡아 올린 돌문어를 할인 판매한다. 돌문어는 육질이 탄탄하고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 남녀노소 인기만점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북도, 비대면 여행 상품 개발·파격 할인까지

경북도가 코로나19 시대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여행 상품 개발과 파격 할인 등 관광을 통한 민생 살리기에 박차를 가한다.경북도는 4일 경북여행 대축전과 착한 캠핑 캠페인 실시 등 코로나 시대에 맞는 관광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먼저 언택트 여행지 23선을 비롯해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관광하는 비대면 여행지 발굴에 나선다.지난해 100억 원 가까운 판매실적을 거둔 모바일 플랫폼 활용 관광마케팅을 더욱 획기적이고 파격적으로 시행한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1 경북여행 대제전’도 추진한다.또 모바일 예약플랫폼과 제휴해 대규모 호텔, 펜션 등 경북의 숙박업소와 관광지를 대상으로 특별 할인전을 기획, ‘여기 어때’와 제휴한 ‘경북 관광 그랜드 세일’을 훨씬 뛰어넘는 파격 할인혜택을 준비 중이다.대표 힐링 여행지를 선정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개별여행 지원도 확대한다. 특히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단축된 북부권 여행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연계한 철도 할인 및 렌터카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템플스테이와 소울스테이 등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급관광 콘텐츠로 키우고 백두대간 인문 캠프, 유네스코 세계유산 투어도 지속한다.장기 거주 외국인에게는 ‘경북문화체험 온라인클래스’를 진행, 전통음식과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도는 안전하고 건강한 경북여행을 위해 주요 관광지 방역 전담 인력 250명을 배치하고 사람이 몰리는 여행지에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전담 인력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경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관광활성화를 통한 민생 살리기를 올해 경북 관광 마케팅의 핵심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유력 레저전문 여론조사기관인 컨슈머 인사이트를 인용, 지난해 여름 휴가여행지 만족도와 추천 의향에서 경북도가 전년보다 두 계단 상승해 제주, 강원에 이어 3위에 올랐고 여행지 점유율도 두 계단 상승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명품 최대 80%..사은+할인+경품까지. 대구 롯데백화점 '마음먹고 할인'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이 19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인 창립기념 행사를 연다.명품 최대 80% 할인에서부터 15% 상당 상품권 사은행사와 경품행사까지 ‘마음먹고 할인’ 에 나섰다. 여기에 코로나19로 해외여행 등을 대신해 명품 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보복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해외 명품대전에도 힘을 준 게 특징이다. 대구점은 막스마라, 엠포리오 아르마니, 에트로 등 10개 브랜드에서 300개 이상의 인기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또 행사기간 중 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 상당 롯데상품권을 나눠주는 사은행사도 마련돼 있다. 상인점에서도 19일부터 23일까지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 버버리, 생로랑, 구찌 등 10여개 브랜드가 핸드백을 비롯해 지갑, 벨트 등 다양한 명품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상인점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는 또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25일까지 ‘블랙야크 그룹전’도 진행한다. 5억 원치 물량을 준비해 바지와 점퍼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이와함께 롯데 대구점은 봄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준비했다. 내달 4일까지 올 봄 신학기 테마를 ‘Fresh New Strat’ 로 정하고 봄 신학기 행사 상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다. 7층 아레나 매장에서는 반신 3부 레이서백과 수경, 수모 세트로 구성된 신학기 아동 생존 수영 세트를 선보이고, 9층 컴프프로는 학생 책상을 1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금액별 연필꽂이 등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또 대구점은 여성, 남성 의류 등 약 170개 브랜드에서 롯데카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하는 사은 행사와 8층 가구관에서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2.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 경품 증정 행사도 있다.28일까지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 가입 및 로그인 고객에 한해 세라젬 안마의자, 다이슨 에어랩, 로봇 청소기 등을 180명에게 나눠준다. 구매와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FC, 코로나로 올해 시즌권 판매 안한다…입장권 가격은 기존 유지

프로축구 대구FC가 올 시즌 홈경기에 대한 시즌권 판매를 하지 않기로 했다.홈 개막전 입장권 판매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고 관중석 수용 인원은 향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대구FC에 따르면 구단은 18일 2021시즌 홈경기 입장권 정책을 발표했다.먼저 올해는 시즌권 판매를 전면 미운영한다.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입장 허용 인원의 변동으로 지정좌석제 운영이 어려워져 예매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즌권 판매를 중단한다는 게 구단 측 설명이다.홈경기 입장권 가격은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운영된다.성인 기준 W석, E석 1만5천 원(청소년 1만 원, 어린이 6천 원, 미취학아동 3천 원), S석, N석 1만2천 원(청소년 8천 원, 어린이 5천 원, 미취학아동 2천 원)이다.테이블석, 스탠딩석, 원정석 등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지침에 따라 결정된다.입장권을 포함해 할인 혜택 및 무료입장 정책도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된다.중증, 경증 장애인(보호자 1인 포함)과 국가 유공자는 70%가 할인되고 만 65세 이상에는 50%의 혜택을 제공한다.이 외에도 문화누리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40%, 축덕(축구덕후)카드 소지자에게 신용카드 5천 원, 체크카드 3천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할인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온라인에서 할인 가격이 적용된 권종으로 예매 후 현장에서 증빙 자료를 제시하면 된다.주주할인 및 무료입장 대상자에 관한 정책은 연맹의 지침에 따라 현장 발권이 가능할 경우 시행할 예정이다.현재 유관중 경기 운영이 확정된 상황에서 입장 인원 수 비율은 곧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경기장 전체 좌석 수의 약 30% 수준에서 허용될 전망이다.대구FC는 오는 27일 오후 4시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수원FC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입장권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입장 허용 비율 및 좌석 수는 연맹의 지침에 따라 예매 시작 당일 구단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 공지될 예정이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 22개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조기 발행

경북지역 22개 시·군 지역사랑상품권이 조기 발행된다. 설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이다.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규모는 당초 6천430억 원에서 시·군 수요조사를 거친 후 최대 1조 원까지 발행된다.지역사랑상품권 구입은 실명 확인절차를 거쳐 누구나 시·군 판매대행점(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가능하다. 사용은 가맹점 스티커가 붙은 마트·슈퍼마켓·일반음식점·미용실·주유소·서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구매자는 다양한 발행형태(지류·카드·모바일)로 상품권을 구입해 이용 가능하다. 10% 할인 구매로 가계 부담을 덜 수 있고 현금영수증 발급, 일정금액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급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지역 자금의 타 지역 유출 방지를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경북도는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이 실제 소비돼 최종 환전 비율은 99.8%로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 진작,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시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도 설을 맞아 지역에 계시는 가족, 친지 선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지역 소상공인, 손님 모으려 ‘코로나19 극복 할인’ 안간힘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극복 할인 이벤트’를 기획해 손님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이들은 발길이 끊긴 손님들을 모으고 떨어진 매출 회복을 위해 때 아닌 세일전에 돌입했다.지난 26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식당.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문모(42·중구)씨는 최근 할인 이벤트 현수막까지 걸어놨다.할인을 하면 수익이 줄어들지만 코로나19 이후 바닥 치고 있는 매출 회복을 위한 고육지책이었다.문씨는 “이벤트로 방문포장 시 40%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며 “간혹 홀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이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행사 음식을 10인 분이나 주문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동성로 일대 가게들이 코로나 극복 할인을 시행하자 다른 가게들도 너나할 것 없이 세일에 뛰어들었다.동성로 한 미용실은 ‘코로나 극복 이벤트’라는 문구를 적은 입간판을 건물 입구에 세우고, SNS에 이벤트 관련 글을 게재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미용실 원장 박모씨는 “이벤트로 미용실 디자이너마다 손님 1명의 예약만 받고 있다”며 “신규고객에게 펌·염색 가격의 50%를 할인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예약으로만 진행되고 있으며, 사진을 첨부한 리뷰 작성 등 조건이 있다”고 답했다.동성로상점가상인회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 할인 이벤트를 하는 가게를 봤었고, 주변에서도 이벤트에 관련한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코로나19로 거리에 사람이 줄어들자 매출이 감소한 가게들이 할인 이벤트로 손님을 끌어 모으고 있다”고 답했다.달서구 장안대로의 한 음식점에서도 코로나19 극복기원 이벤트를 기획해 손님들의 발길을 유도했다.이미 문을 닫은 가게들이 수두룩한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가게 입구에 배너입간판을 전시해 할인 상품과 가격을 알리며 손님끌기에 안간힘이다.음식점 업주는 “가게에 자주 오는 손님들이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아 할인으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벤트 상품 주문이 소폭 상승했지만 매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양인철 기자 yang@idaegu.com

울릉여객선 설 명절 할인 안 해…코로나 방역에 동참

울릉군과 여객선사들이 매년 명절마다 제공하던 귀성객의 여객선 할인을 올해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코로나19 차단과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군은 매년 설·추석 명절에 여객선사들의 협조를 받아 지역민의 8촌 이내 친인척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비 30%를 지원해왔다.김병수 울릉군수는 “겨울철 코로나 확산세와 정부 방역지침 등을 고려한 조치다. 많은 논의를 거쳐 지난해 추석 명절에 이어 올해 설 명절 운임 할인을 지원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오는 2월14일까지 설맞이 대구 약령몰 특별할인전 개최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대구 판매장)과 대구 약령몰(이하 약령몰)이 오는 2월14일까지 우수·인기 한방제품을 선별해 2021년 설맞이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가 지원하고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메디시티대구 판매장과 약령몰은 36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온·오프라인 특화몰이다.이번 할인행사에서는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지역 내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최대 7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약령몰에서는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회원가입 시 추가 5% 할인쿠폰이 제공되고 온라인 댓글달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한방제품 구매는 동대구역 KTX 4번출구(구 맞이방)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www.dghanbang.com)에서 가능하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예천군,‘예천사랑상품권’ 100억 원 발행해 10% 할인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과 지역자금 역외 유출 방지를 위해 종이류 예천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발행하고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그동안 예천사랑상품권은 종이류와 모바일 두 종류로 모두 285억 원을 발행해 270억 원을 판매하며 지역경기 회복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새롭게 도입한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금융기관을 찾지 않아도 되며 사용내역, 잔액 등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이류 상품권은 판매 대행점인 NH농협, 지역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26개 금융기관에서 살 수 있다.모바일의 경우에는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chak’ 앱 검색 후 다운 받아 10% 선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면 된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타미힐피거&랄프로렌 키즈 시즌오프..최대 30% 할인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오는 21일까지 8층 아동복 매장에서 ‘랄프로렌칠드런&타미힐피거키즈’ 시즌오프 특집전을 마련한다. 겨울철 야외활동 및 신학기 입학 선물용으로 어울리는 캐주얼 의류를 최대 30% 할인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