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당원협의회 선출직 운영위원회 화상회의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은 25일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선출직 운영위원회 화상회의를 개최하며 4·7 보궐선거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코로나19로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정 의원을 포함해 곽경호(칠곡)·박정현(고령)·이수경(성주)·정영길(성주) 경북도의원, 고령군의회 성원환 의장, 성주군의회 김경호 의장, 칠곡군의회 장세학 의장 등 3개·군 도의원 및 군의원, 의원실 보좌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선출직 운영위원의 서울·부산 현장 유세 지원, 조직 확대, 서울·부산 연고 가족 및 친지, 지인 대상 전화 및 문자 메시지 홍보 등 보궐 선거 필승 방안을 논의했다.정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는 민주당 출신 시장들의 권력형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선거”라며 “LH 불법투기, 검찰개악, 부동산 정책 실패에도 오만과 독선으로 맞서고 있는 무도한 문재인 정권에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재경 고령·성주·칠곡 향우회장 면담을 시작으로 이번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박형준 후보가 압승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영양교육지원청, 비대면 화상회의로 업무 지식 공유 맞춤형 교육

영양교육지원청이 업무 지식 공유 맞춤형 교육을 오는 4월부터 매월 넷째주 화요일에 운영한다.영양교육지원청 소속 일반직의 경우 대부분 2년 내에 타 지역으로 전출하는 탓에 신규 공무원 배치 비율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업무의 연속성이 부족한 상황이다.이를 감안해 지원청은 이번에 운영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역 일반직 공무원의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일관성 있는 업무 처리를 제공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청은 코로나19로 대면 모임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쌍방향 화상회의로 교육을 진행한다.또 교육지원청 직원과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정례회의로 운영한다.업무 사안별 처리 요령 및 절차와 현장의 요청사항을 사전에 접수해 그 자료를 토대로 교육을 실시한다. 소양자 교육장은 “업무 지식 맞춤형 교육 운영 활성화로 업무를 신중하게 처리해 교직원 및 민원인의 불만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현장의 고충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제도 개선에 활용하는 등 업무 표준화 및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남대 독도연구소, 19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 독도연구소(소장 최재목)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장영태)과 공동으로 오는 19일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메이지시대 독도 관련 일본 고문서에 대한 학제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다.에서는 근대기 일본 관찬문서에 나타난 독도 인식을 객관적이고 법리적으로 분석하고, 일본 정부의 독도 주장과 시마네현 죽도문제연구회의 주장을 비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성환 교수(계명대 일본학과)가 ‘태정관지령과 독도문제에 대한 법리 해석을 위한 시론’으로 주제발표를 가진다. 또 심정보 교수(서원대 사회교육과)가 ‘일본 메이지 시대 지지 및 지리교과서 부속 지도 속의 독도’, 박영길 박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독도·해양법연구센터장)가 ‘일본 메이지 시대 관찬문헌 속의 독도 인식과 국제법적 해석’을 주제로 발표한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고령군, 비대면 화상회의로 소통  

곽용환 고령군수가 15일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활용해 랜선으로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군은 지난해부터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읍·면장 비대면 보고회의를 열고 있다.이날 간부회의에는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코로나19 대응방안과 고령군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온라인 ‘재난현장 의료대응 워크숍’ 개최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 간호학과가 최근 전국 간호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화상회의(ZOOM)를 활용한 비대면 ‘재난현장 의료대응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전국 최초로 재난간호와 관련된 온라인 모의도상훈련과 함께 진행됐다.서울, 강원, 충북 등 전국 간호대학 교수들이 참여해 재난현장 의료대응 역량강화와 재난지휘체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워크숍은 총 9시간 과정으로 △재난과 재난간호의 이해 △재난 중증도 분류 △재난현장 응급의료체계, 재난간호에 대한 이해 △재난대응시설 및 구역 설치 △환자 중증도 분류 시뮬레이션 교육 등이다.대구과학대 간호학과 유명란 학장은 “재난에 대한 대응은 실제 재난의 규모나 그 지역에서 수용될 수 있는 자원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며 “재난계획을 수립하고 대응하기 위한 준비단계로 재난대응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과학대는 지난 2016년 지역사회 안전과 지진 등 다양한 재난대응 전문교육을 목적으로 재난안전대응 교육센터를 설치해, 재난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DGB대구은행, 전국 250여명 부점장 화상 회의 진행

DGB대구은행은 2021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상반기 부점장회의를 화상으로 진행했다.지난달 29일 이뤄진 부점장회의는 전국 250여 명의 임원 및 부점장들이 화상으로 참여해 본부별 경영전략 발표와 결의다짐, 전년도 성과평가 우수부점에 대한 시상식으로 이뤄졌다.임성훈 은행장은 “2021년은 DGB대구은행 100년을 향한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사업 본부 간, 본부와 영업점간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TK 의원들, “가덕도 신공항 부당성 홍보 강화”

TK(대구·경북) 의원들이 18일 정부 및 여당의 ‘가덕도 신공항 추진’ 부당성을 알리는 홍보를 강화키로 최종 결정했다.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대응 법안 발의는 국토교통부의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은 만큼 일단 상황을 지켜본 후 한다는 입장이다.TK 의원들은 이날 오후 3시께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동남권 신공항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곽상도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중·남구)은 “국책사업이 합법적 절차없이 변경됐다. 절차적 부당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며 “법안 발의는 상황에 따라 필요하면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화상회의에 참석한 한 의원도 “국토부의 김해신공항 무산이란 공식적인 발표가 없다. 우리가 무리하게 나설 경우 김해신공항 무산 및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인정해주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법안 발의도 심사숙고하기로 했다. 자칫 당내 분란을 일으킬 우려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또 다른 의원도 “2016년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당시 가덕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던 밀양을 재추진하는 이른바 ‘밀양신공항 특별법’,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을 놓고 어떤 법안을 낼 지, 아니면 두 개정안을 동시 추진할 지 등을 결정지으려 했으나 아직 이르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법안은 준비돼 있지만 향후 상황을 봐서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한편 국토부가 ‘가덕도 신공항’ 추진 근거를 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반영키로 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국회 법안 심의 결과 등 여러 변수가 남아있지만 현재로서는 동남권 신공항이 가덕도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며 “현재 국토부에서 후속조치를 수립 중”이라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정희용, 당협 운영위 등과 비대면 화상회의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지난 9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 임명직 및 선출직 운영위원회 비대면 화상회의를 열었다.정 의원과 3개 지역 군수, 도·군 의원, 읍·면운영위원, 의원실 보좌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회의는 임명직과 선출직 운영위 회의로 나눠 진행됐다.이들은 한파 및 코로나19 상황 점검, 지역 현안 및 예산사업 협의, 봉사활동 방안 마련, 당원 배가운동 대책, 재·보궐 선거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정 의원은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사회에 맞춰 당원협의회를 운영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해 당협을 활성화하고자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화상회의를 통해 당 정책을 지역에 알리고 주민 의견을 수렴, 중앙정치에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어 “한파와 코로나19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각별히 살피고, 내년도 정책 사업을 조기에 발굴해 정부와 협의하고, 당협 차원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며 “다가오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도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경산 남산초 운영위 온라인 화상회의 눈길

경산 남산초등학교(교장 이임숙)는 최근 학교운영위원회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학교운영위원회 온라인 화상회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수업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진행됐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안티에이징 콘퍼런스 31개 기업 60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2020 제3회 아태 안티에이징 콘퍼런스’에서 지역 31개 기업이 60만 달러가 넘는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대구시에 따르면 11~13일 온라인으로 열린 아태 안티에이징 콘퍼런스에서 31개 의료기기·화장품 기업이 참여해 해외바이어 54개사와 161건의 수출상담 성과를 얻었다.수출상담액 114만 달러, 계약 추진액은 65만 달러 규모다.대구시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기업을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통역 및 최단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마련했다.수출상담회에 참여한 제이비엠 장익준 대표는 “올해는 수출 상담을 6건 진행했고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과 향후 교류를 약속했다”며 “올해는 현장에서 몽골과 베트남 수출네트워크도 구축하게 돼 내년에는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기업 중 바이어 측 상담요청이 가장 많았던 에이징 관계자는 “병원 위주 내수에 마케팅을 집중했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베트남, 중국, 인도, 싱가폴 등 국가와 8건 정도 상담이 진행됐다”며 “베트남과 중국에는 샘플을 보내고 지속적으로 수출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태 안티에이징 콘퍼런스는 지역에 강점이 있는 피부, 성형, 모발이식, 치과 등 6개 분야에서 항노화를 위한 첨단 의료기술을 선보이고 관련 의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90여 명의 국내외 의료인이 강사로 참여해 최신 이론과 라이브 서저리, 치과 핸즈온 등 실습 강좌가 진행됐다.올해는 위드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첨단 ICT(정보통신기술) 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어와 영어 동시통역으로 해외 연수생 19개국 595명에게 강좌를 송출해 온라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성황을 이뤘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DGB대구은행, 임원 회의 이사회도 비대면으로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이 코로나19에 따른 대비로 임원 주요회의와 이사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키로 했다. 임원 비대면 회의는 최근 코로나19 관련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면 회의 진행에 따른 감염 우려를 차단하고 언택트 시대 디지털화 되어가는 업무 환경에 발맞춘 행보다. 이를 위해 DGB대구은행은 지역 및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스템인 ‘Cisco Webex’를 올해 여름 구축했다.클라우드 화상회의가 가능한 이 시스템은 최대 1천 명, 동시화명 25개의 화상회의가 가능하며 최대 3천 명이 접속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화상강의가 가능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 분산된 점포 간 효율적 의사소통을 위해 사내 자체 방송국 전용 프로그램 활용해 온라인 교육과 SNS 소통 등을 활발히 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본격적인 임원진 회의 비대면 실시로 코로나19 극복은 물론 디지털 시대 선도그룹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보건대학교, ‘Nursing Web세미나’ 개최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국제교류원이 지난 17일 연마관 국제회의실에서 캐나다, 필리핀, 태국 3개국 해외자매대학 간호학과 교수를 초청해 ‘Nursing Web세미나’를 개최했다.실시간 화상회의 서비스를 활용해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국제회의실 현장과 화상회 등 총 300여 명의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가했다.이날 세미나에 초청된 크리스탈 로렌스(캐나다 뉴칼리도니아대학)교수와 조세핀 레온(필리핀 센트로에스콜라대학교)교수 등은 했다.특히 이들은 코로나19를 대처하는 방안으로 감염병 예방과 소통을 강조했다.국제교류원 김경용 원장은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해외자매대학과 지속적인 국제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1차 면접 대면·비대면 동시 진행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가 지난 24일과 25일 수시1차 대면면접을 진행했다.대구 남구 대명동 영남이공대 각 학과별 지정장소에서 진행된 수시1차 대면면접은 사전 예약제를 통한 대면과 비대면 면접 가운데 수험생이 선택해서 진행했다.수험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면접 시간을 선택하고, 면접 예상 질문지와 모의 면접 영상 및 면접 준비 카드뉴스 등을 제공받아 면접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줄였다는 게 학교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번 면접은 기초학업능력과 잠재능력, 인성, 소질과 적성, 창의성, 학과 관심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합격자는 다음달 6일(금) 영남이공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남이공대학교 김우현 입학처장은 “이번 대면 면접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따라 진행됐으며,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 서비스를 이용한 비대면 면접과 병행해 진행했다”고 전했다.한편,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 부분 7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영남이공대학교는 재학생의 98.7%가 각종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73.1%의 높은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북대, ‘제2회 KNU 국제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경북대(총장 김상동)는 지난 14일 경북대 첨성인미래관 글로벌라운지에서 ‘국제화의 뉴 노멀(Maximizing the New Normal)’을 주제로 ‘제2회 KNU 국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국내외 39개 대학 53명의 국제교류 전문가가 참가한 이번 컨퍼런스는 뉴 노멀 시대 국제교류 분야 혁신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국내외 대학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온라인 화상회의 형식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경북대, QS평가기관(QS Intelligence Unit), 말레이시아 말레야대(Universiti Malaya) 등 3개 기관 국제교류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참여한 대학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QS평가기관 아시아지역 사무엘 앙(Samuel Ang) 소장은 코로나 이후 학생 대상 학업 관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해외 대학 학생들의 현 상황에 대한 관점과 의견을 공유했으며, 말레야대 비그니쉬리 킹(Vigneshree King) 국제교류센터장은 온라인 교환학생 프로그램 및 혁신적인 국제교류 연계․확대 방안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경북대 더스틴 워터스(Dustin Waters) 국제교류자문은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국제화를 위해 대학에서 운영 중인 우수 국제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정순기 경북대 국제교류처장은 “새로운 국제교육 방향을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많은 해외 대학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경북대는 지속적인 해외대학과의 파트너십 유지와 팬데믹 극복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위해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구축‧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