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화’된 전자정부 10대 기술트렌드 발표

발행일 2015-12-21 01:00:0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일 ‘2016 전자정부 10대 기술트렌드’를 발표했다.

‘2016 전자정부 10대 기술트렌드’는 급속한 기술ㆍ사회변화에 따른 전자정부 정책기획과 서비스 발굴 지원 등 새로운 전자정부 추진 방향 모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2일∼27일까지 선행연구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통한 후보군 선정, 두 차례의 전문가 설문, 기술별 전문가 10인 인터뷰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2016 전자정부 10대 기술트렌드’는 2016년 전자정부를 지능화된 전자정부로 보고 10개의 기술을 ‘지(智)’, ‘능(能)’, ‘화(和)’로 설명했다.

지는 알고리즘기반 데이터 분석, 순간 빅데이터, 지능형 머신러닝을, 능은 개방형 사물인터넷 플랫폼, 생체인식기반 인증ㆍ보안, 스마트 퍼블릭 클라우드를, 화는 지능형 모바일 라이프케어, 실감형 UX기반 웨어러블, 모바일 증강현실, O2O 서비스 기술을 선정했다.

김미향 기자 hos825@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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