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TP, 희망이음 프로젝트 ‘맹활약’

발행일 2015-12-22 01:00:0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지역기업 탐방 대학생들
시상식서 금·은·동 수상

최근 열린 ‘2015 희망이음 시상식’에서 경북지역 우수기업탐방에 참여한 대학생 및 기업관계자들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최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2015 희망이음 시상식’에서 경북지역 우수기업탐방에 참여한 대학생 및 기업관계자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주)한중엔시에스를 탐방했던 물사조팀(계명대 양소현씨, 경북대 김태성씨)은 ‘내 일을 통해 내일을 찾는 기업’을 주제로 금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차지했다.

또 (주)화신을 탐방한 강현우(계명대)씨가 은상(경북도지사상)을, 현대강업(주)를 탐방한 두남자팀(계명대 최용석씨, 경북대 정현찬씨)이 동상(KIAT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김한용 (주)에나인더스트리 차장은 청년 우수기업-희망이음 프로젝트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편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경북테크노파크의 희망이음 프로젝트에는 모두 685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22개사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방문하는 등 모두 34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미향 기자

hos825@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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