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흐리고 오후부터 비…19일 돌풍·천둥·번개 동반

발행일 2020-11-17 16:04:2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예상 강수량 5~10㎜

대구지방기상청 전경.
18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19일부터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릴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8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산둥반도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린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11~15℃)보다 높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1℃, 안동 12℃, 대구 13℃, 포항 14℃ 등 9~14℃. 낮 최고기온은 안동 20℃, 대구 21℃, 포항 22℃, 경주 23℃ 등 18~23℃.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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