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군월드, 군파크레저 준공 대비 최종 현장 점검



군월드 임직원들이 군월드의 계열사인 군월드 푸드가 운영하는 기소야에서 모여 군파크레저의 준공을 앞두고 최종 회의를 하고 있다.


건설IT기업 군월드(대표 이동군)의 임직원들이 최근 준공을 앞둔 ‘군파크레저(경북 청도군)’를 찾아 최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군월드의 계열사인 군월드 푸드가 운영하는 카페 하우리오와 일식 전문점 기소야 오픈 기념 품평회를 시작으로 야간 루지탑승, 전 대구시립희망원장 박강수(로무알도) 신부의 축성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군 대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레저시절 구축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일원에 조성된 ‘군파크레저’는 청도 소싸움 경기장과 더불어 청도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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