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안전 UCC대회’서 최우수상

전공 살려 올바른 코로나19 예방법을 영상으로 제작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안전 UCC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지도교수들과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과학대(총장 김현정)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한 ‘안전 UCC대회’에서 대학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북과학대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간호학과 1학년 박혜미, 3학년 김민지, 박윤아, 정혜리 학생으로 4명이다.

간호학과 RCY동아리 단원인 이들은 지난해 10월과 11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안전 UCC대회’에 코로나19 예방법 등의 내용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과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 안내, 코로나19 증상 및 자가격리 준수 사항 등을 UCC를 통해 자세히 시연했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정윤화 교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과 함께 생명존중과 희생정신,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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