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분양..아파트 393세대 오피스텔 119실

편리한 교통, 풍부한 개발 호재로 눈길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이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대구 달서구 감삼동 567-2번지 일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2개동 및 오피스텔 1개동, 단지 내 상업시설 등으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75㎡ 393세대, 오피스텔은 주거형으로 84㎡ 119실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1층에 37호실, 2층에 49호실 등 총 86호실 규모다.

단지는 대구 서부권에서도 최근 신규 브랜드 대단지 공급이 집중되며 신흥주거타운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죽전역, 용산역 인근에 입지해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달구벌대로, 와룡로가 인접해 성서IC, 남대구IC 등으로의 진입이나 KTX서대구역으로의 접근이 쉽다.

단지에서 반경 1km 내에 이마트(감삼점), 홈플러스(성서점), 하나로마트(성서점)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고 CGV(대구죽전점)가 6월 중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장동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다. 단지 인근에 장기공원, 두류공원, 학산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공원 내에 조성된 산책로와 연못, 시립도서관 등의 시설 이용이 편리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공사중인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고속철도(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할 예이다. 역사를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수변공원 등이 조성된다.

단지에서 직선 1.5km 거리에는 대구시청 신청사 개발도 이뤄진다. 2022년 착공 후 오는 2025년 완공 예정으로 신청사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행정 공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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