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동대구 트리플역세권에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공급

보광종합건설 시공, 아파트 329세대 오피스텔 63실

골드클래스 투시도


보광종합건설이 대구 동구 신암동 207-1번지 일원에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를 공급한다.

건축 규모는 대지면적 1만141㎡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2층 6개동이다. 단지는 전체 392세대 중 공동주택 329세대, 오피스텔 63실로 구성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84㎡A 269세대 △84㎡B 60세대와 △오피스텔 A.B 63실이다.

단지는 대구의 신흥주거지로 자리잡은 동대구 역세권에 위치해 최고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이 직선거리 300m 이내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과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엑스코선이 예정돼 있어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도 가까워 철도와 도로의 교통망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병원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 자리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동대구초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또 청구중·고, 경북대, 동부도서관 등이 가까이 위치해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남향위주 배치와 와이드한 3.5베이 및 4베이 설계로 탁 트인 시야와 우수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신천동과 신암동 일대 3만5천여 세대 브랜드 대단지의 가운데에 위치한다.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은 2018년 9월, 수성구 중동에 공급한 수성 골드클래스 588세대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 동대구역 골드클래스에 이어 대명동 골드클래스 1차, 대명동 골드클래스 2차도 분양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동대구로 599번지에 준비 중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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