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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대구현대미술가협회장에 이우석 현회장 재선임

이우석 대구현대미술가협회 회장
대구현대미술가협회(이하 현미협) 제13대 회장에 이우석 현 회장이 재선임됐다.

현미협은 최근 개최한 정기 총회에서 이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은 1962년생으로 영남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제10·11대 현미협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2019년부터 제12대 현미협 회장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해외교류사업을 확대하고, 미술 소외 지역의 전시를 통한 봉사활동 강화, 협회 전용 갤러리인 ‘SPACE129’ 전시 공간의 적극 활용, 미술품 대여 사업 모색, 청년작가 영입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우석 대구현대미술가협회장은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을 찾고 만들어 가는 것이 현미협의 존재 가치”라며 “작가들 고유의 작업을 보여주는 전시와 함께 실험적인 형태의 전시를 함께 진행해 나갈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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