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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이영익 교수,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심판위원장에 선임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 출신

이영익 대한세팍타크로협회(KSTA) 심판위원장
대구한의대학교 이영익 교수(재활치료학부, 한방스포츠의학전공)가 지난 2일 제11대 대한세팍타크로협회(KSTA) 심판위원장에 선임됐다.

한국체육대학교 재학당시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이 교수는 1993년 대한체육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2001년 국제심판(ISTAF) 자격을 취득했다.

이 교수는 “어려운 시기에 심판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정하고 훌륭한 심판 양성과 세팍타크로 홍보 및 저변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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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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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보이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산길을 잘못 들어 잠시 방향을 잊고/ 어둠이 내리던
2021-05-17 14: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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