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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사관생도, 코로나 극복 재해구호협회 성금 기탁



육군3사관학교(학교장 소장 여운태) 57기 사관생도 495명(여생도 53명 포함)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국민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7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고 있다.

이 성금은 코로나 상황으로 생도들의 학술교류 등 대외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사용하지 못한 동기 회비로 마련됐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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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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