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수성구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심터 ‘기억 꽃 피다’ 운영

원예치료, 회상훈련, 인지훈련 등

지난 15일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기억 꽃 피다’에서 치매어르신들이 인지재활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6월4일까지 치매 어르신 보호 및 인지재활훈련을 위한 치매환자쉼터 ‘기억 꽃 피다’를 운영한다.

치매환자쉼터는 치매 어르신의 증상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의 부양부담 및 스트레스 감소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회상훈련, 인지훈련 등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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