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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삼육초등학교 1학년 정이지양, 5년 동안 모은 용돈 기부

대구 삼육초등학교 1학년 정이지(8)양은 5년 동안 모은 용돈 57만6천50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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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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