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이철우 경북도지사, 미 19지원사령부 방문…“한미동맹 발전시켜 나가자”

스티브 알랜 사령관 초청 방문

지난 20일 미 19지원사령부(대구 남구 소재)를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스티븐 앨런 사령관과 주먹을 마주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20일 미 19지원사령부(대구 남구 소재)를 방문해 한미연합훈련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대구경북지역과의 협력지원체계 구축에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스티븐 앨런사령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 도지사는 이날 앨런 장군의 손을 잡으면서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며 “대구경북 지역사회와 미 19지원사령부간 평시 끈끈한 유대관계를 통해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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