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경북개발공사, 이웃사랑 착한일터 1호 선정

임직원 50여 명, 정기기부 …전 직원 매월 일정액 공제 연말 일괄 기부도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오른쪽)이 23일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함께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착한일터 도내 1호 선정을 기념하고 있다.


경북도개발공사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북모금회)에서 주관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착한일터 1호에 선정됐다.

경북모금회의 착한일터는 기업의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자동이체 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경북도개발공사 임·직원 53명은 경북모금회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모금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매월 5천~5만 원 정기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또 전 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 해 연말 일괄 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은 “도민의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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