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 취임…SNS 소통으로 회원사 기대·요구 반영

윤재호 구미상의 신임 회장.
제15대 구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윤재호 주광정밀 대표가 취임했다.

구미상의는 25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윤 대표이사를 제15대 구미상의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윤 회장은 경북 청송 출신으로 경북기계공고를 졸업하고 금오공과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금형제작 기업 주광정밀을 창업했고 2014년 구미시 최고장인, 2016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된 바 있다.

이밖에 이번 총회를 통해 선출된 부회장은 장일성 동양전자초자 대표, 김성중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 윤상훈 대송텍 대표, 윤성희 삼성전자 전무, 황선태 엘지전자 상무, 임규남 SK실트론 상무이다.

윤 회장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회원사의 기대와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고 다양한 경제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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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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