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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음달 15일까지 으뜸 음식점 모집

경북도 지정 으뜸음식점 표지판


경북도가 다음달 15일까지 ‘경북도 인증 으뜸 음식점’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3개 시·군의 모범 음식점이면서 위생등급이 ‘우수’ 이상인 업소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대표 메뉴 설명서, 업소 전경 사진 등을 첨부해 다음달 15일까지 해당 시·군 위생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도는 신청한 업소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최종 선정 업소를 발표한다.

으뜸 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표지판 및 지정서 교부,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등을 지원한다.

또 시설개선자금을 융자하는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필요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경북도의 으뜸 음식점은 모두 28곳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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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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