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교통·교육·생활·문화여건 갖춘 힐스테이트 만촌역, 모델하우스 열고 본격 분양

중대형 위주 단지.. 4월6일 특별공급

힐스테이트 만촌역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103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만촌역’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2층, 6개동 718세대로 아파트 658세대와 오피스텔 60실, 단지 내 상가 ‘힐스애비뉴 만촌역’으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5㎡~136㎡로 중대형 타입 위주, 오피스텔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만촌역' 아파트의 타입별 가구수는 △65㎡ 78세대 △84㎡A(84A1) 116세대 △84㎡B 113세대 △84㎡C(84A2) 58세대 △136㎡A 146세대 △136㎡B 147세대다.

단지는 신규 아파트 열기가 뜨거운 대구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 위치하며, 대구2호선 만촌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인 만큼 편리한 이동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달구벌대로, 무열로, 동대구로 등 대구 핵심 도로망 진입이 수월해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하고 KTX 동대구역, 수성IC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도보권에 동원초, 오성중고, 경신중고 등이 있고 정화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대륜중고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단지는 중대형 위주 평면 설계로 보다 여유롭게 넓은 주거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4베이 설계를 비롯해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홈네트워크와 연동되는 통합 월패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세대 내 조명과 난방, 가스 등 제어,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제공된다.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공급은 4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8일 1순위(해당/기타), 9일 2순위 청약으로 이뤄진다.

정당 계약은 5월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상동 8-1번지에 마련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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