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대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개최…와룡새마을금고 경영대상 수상

30일 호텔인터불고서 방역수칙 준수 속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30일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2021 대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20년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수상 금고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경영평가 대상에는 와룡새마을금고가 뽑혔다.

이외에 수상 금고는 △경영우수부문 최우수 동촌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 지저새마을금고·상동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 수성중앙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우수 하나새마을금고·남대구새마을금고·월배새마을금고 △자산육성부문 최우수 침산새마을금고 9곳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의 대내외 경제 위기에도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 원 달성 성과를 보였다”며 “ ‘앞으로 100년! · The Smart MG·더 따뜻한 새마을금고’의 슬로건대로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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