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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군위도서관, 6월3일까지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4월1일부터 6월3일까지 10회에 걸쳐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경북도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관장 김영재)이 교육주체로서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를 지난 1일부터 6월3일까지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는 교육철학, 자녀이해교육, 미래교육, 진로진학지도의 4개 분야로 진행된다.

강연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오는 8일에는 ‘아이와 나, 화해한 마음으로 싸우자’라는 주제로 경주 인문학 연구소 산책 대표인 김현주 강사의 강연이 마련된다.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삼국유사군위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belib.kr/gw)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재 도서관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슬기롭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며, 자녀를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연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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