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경산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학교지원센터 지원 업무 발굴

경산교육지원청이 학교지원센터 지원업무 안내 및 현장에 필요한 지원업무 발굴을 위해 학교를 방문하고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이달 1~5일 학교지원센터 지원업무 안내 및 현장에 필요한 지원업무 발굴을 위해 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방문하는 소통·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 방문은 현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부분을 일깨워주고 소통·토론을 통해 지원업무를 직접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사전에 해당 학교와 협의해 방문하고 학교지원센터 역할과 지원업무를 설명한 후 학교 요구 사항에 소통·토론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산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센터는 올해 1월1일부터 장학사 2명, 주무관 4명이 상시 근무하며 교사 및 학교가 요구하는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용만 교육장은 “학교 중심 학교지원센터가 돼 학교에서 교원업무 경감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찾고, 듣고, 느껴서 선제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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