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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이지 않는 확산세... 4차 대유행 전조 보여

중앙사고수습본부...전국 보건소 검체 검사 무료화 발표!



7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8명으로 치솟으며 4차 대유행의 전조가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구 임시선별검사소 한 관계자가 시민들이 쓴 볼펜까지 철저히 소독하며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나 역학적 연관성이 없으면 검사 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현행 지침을 무료화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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