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권영진 대구시장, 3월 광역단체장 긍정평가 49.1% 기록…전국 5위

리얼미터 조사 결과, 지난달 대비 0.9%포인트 상승
주민생활 만족도에서 대구시 5%포인트 상승, 전국 5위 기록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대구시장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2021년 3월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긍정 평가 49.1%로 전국 5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지난 2월22일부터 3월1일, 3월2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만7천 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걸기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해당 설문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별 ‘주민 생활 만족도’와 더불어 최근 보궐선거가 치러진 서울, 부산을 제외한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장 평가’가 진행됐다.

대구시는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58.1%를 기록, 지난달 대비 5%포인트 상승해 5위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은 56.0%로 지난달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결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긍정 평가 49.1%를 기록하며 지난달 대비 0.9%포인트 증가했다. 전국 1위는 65.1%의 긍정 평가를 받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였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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