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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교육지원청, 경북소년테니스대회 여자개인전 1위 쾌거

최근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경북소년체육대회 테니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군위초등학교 선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지난 9~11일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2021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부 여자개인전에 참가한 군위초등학교 6학년 추예성양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추양을 포함한 선수단은 개인전 1위를 비롯해 초·중등부 남자 단체전에서도 각각 2위를 달성했다.

군위초 테니스부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옥연 교장의 남다른 테니스 사랑과 이창복 코치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김장미 교육장은 “교육지원청과 지역 및 학교의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군위교육지원청의 초·중등부 테니스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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