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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 대구시 세정 종합평가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기관표창과 함께 1억4천만 원 인센티브 지원 받아

대구 서구청이 대구시 주관 세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김진상 서구 부구청장(가운데)과 구청 세무과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대구 서구청이 2020년 지방세정 실적을 토대로 평가한 대구시 주관 세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청은 기관 표창과 함께 1억4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게 됐다.

대구시는 구·군별 지방세 징수 등 4개 항목의 세수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세정홍보 운영실적 등 7개 항목의 세정운영실적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이 가운데 서구청은 지방세 운영의 미비한 점과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세정 운영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주신 구민들 덕분에 최우수 기관으로 뽑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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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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