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청년 작가 생애 첫 개인전 개최 기회..범어아트스트리트, 청년 키움프로젝트 ‘커브2410’ 참여 작가 모집

오는 28일까지 공모, 청년 작가 4명 선정

커브2410 홍보 포스터.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범어아트스트리트가 오는 28일까지 청년 키움프로젝트인 ‘커브2410’에 참여할 청년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각예술 분야의 사회 초년생 예술가들에게 적극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청년 작가 4명을 선정한다.

뽑힌 작가들은 자신의 예술 작품을 온전히 선보일 수 있는 ‘생애 최초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개인전은 릴레이 형식으로 범어역 6·7번 출구 쪽에 위치한 범어아트스트리트 스페이스5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전문가 1대1 매칭을 통해 작업의 방향을 재정립,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대학교 재학생 제외) 대구에 거주하며 활동하며, 만 39세 이하의 시각예술분야 개인전 경력이 없는 청년 작가들이다.

최종 선정자 발표는 오는 5월4일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및 범어아트스트리트 홈페이지(www.beomeoart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3-430-1257.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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