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지역 영세점포에 마트경영 노하우 전수

3월 탑마트 시작으로 매월 1개 점포씩 선정해 지원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가 최근 수성구 대림할인마트를 리쇼어링 2호점을 정해 제품 관리 노하우를 전수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가 지역 내 일반 슈퍼를 대상으로 진열컨설팅과 매장환경 개선을 돕는 영세점포 리쇼어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의 ESG 경영 일환으로 지역사회에서 영세점포를 운영하며 제품 및 진열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슈퍼를 선정한 후 영업과 관련한 노하우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경북지사는 지난달 대구 북구 소재 탑마트를 1호점으로 지정한 후 4월에는 16일 수성구 소재 대림할인마트를 2호점으로 정해 제품 진열 등에 관한 노하우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대구경북 지역 내 점포 1개를 정해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롯데유통사업본부 경북지사 관계자는 “최근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점포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점주 분들이 만족해 하시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지역 사회와 더불어 사는 방법과 상생의 가치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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