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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경북일고 김제덕 선수, 도쿄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선발



예천 경북일고 김제덕 선수가 지난 23일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3위로 통과해 오는 7월 개최되는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림픽 개막일 기준 만 17세 3개월로 한국 남자 양궁 역대 최연소 출전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김제덕 선수가 금빛 예감으로 과녁을 응시하고 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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