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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아가는 방충망 보수사업 지원



영양군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이 여름철을 앞두고 방충망 보수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영양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찾아가는 방충망 보수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보수 사업은 가정에 설치된 방충망 그물이 노후화되거나 손상돼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가구를 대상으로 영양군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이 해당 가정을 찾아 수리 및 교체를 제공하는 것이다.

군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기준 300건이 넘는 보수 작업을 지원했다.

또 다음달 3일부터 방충망 보수 작업을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방문해 그물망 보수 및 교체를 할 예정이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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