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편한 속옷이 좋아요” … 사각 트렁크 입는 여성

대백프라자 5층 수입 란제리 바바라 트렁크 사각팬츠 선보여 호응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경계가 확실했던 속옷 시장에서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한 제품들이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5층 수입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 는 트렁크 사각팬츠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통이 넓은 사각 트렁크가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구매가 늘고 있다. 가격은 2만~7만 원 대.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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