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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화원읍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저소득층 8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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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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