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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포은식당, 영천시 따숨가게 올해 1호 선정

설동석(왼쪽) 임고면장이 지난 11일 임고면 포은식당 대표 정해선(중앙)에게 따숨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 11일 임고면에 위치한 포은식당을 올해 1호 따숨가게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포은식당은 지역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아동 가운데 매월 2명씩을 선정해 식사를 지원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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