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내 자원봉사지원단 운영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센터장 정하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상주시 실내체육관 구관)의 업무를 지원할 자원봉사지원단 10여 명이 자원 봉사에 나섰다.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센터장 정하선) 원활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상주시 실내체육관 구관)의 업무를 지원할 상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예방접종 지원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부터 교육, 배치,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자원봉사자를 관리‧지원한다.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예방 접종에 지원 될 자원봉사자는 10여 명으로 접종 대상자들의 이동 지원, 접수 안내, 접종 후 안정과 귀가 지원을 돕는다.

특히 예방 접종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정도로 근무 시간이 길지만 자원봉사단의 참여 신청이 끊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정하선 자원봉사지원단장은 “먼저 지난 4월에도 예방 접종 지원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이번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재난 상황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일기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