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북 6개 지역혁신기관,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맞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테크노파크 등 6개 지역혁신기관 대표자들이 경북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유망 중소기업 혁신성장 견인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경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지역사업평가단이 지역 유망 중소기업 육성과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 6개 기관은 지난 12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북지역특화산업 육성과 유망 중소기업 혁신성장 견인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6개 지역혁신기관은 각자 보유한 정책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경북 지역특화산업 유망 중소기업 발굴과 추천,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단계별 연계지원 정책 추진, 경북 지역특화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중진공 이준호 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산업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혁신기관 간 정책기능 연계와 협력 강화를 통해 경북 지역특화산업이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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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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