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경북농업기술원 한채민 연구사, 신진과학자상 수상

경북도농업기술원 한채민 연구사.
경북도농업기술원(이하 농기원) 한채민 연구사가 한국작물학회 온라인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한 연구사는 경북의 주요 벼 품종인 ‘일품’과 ‘백옥찰’을 소재로 드문모심기에 따른 전분의 이화학적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 심는 거리에 따라 포기당 가지치기에 걸리는 시간이 달라 쌀 품질에 영향을 줄 것을 착안해 전분의 특성을 연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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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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