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발생…경북 11명 확진

기존 확진자 접촉 등 n차 감염 이어져

대구시청 전경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나왔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6명이 늘어난 9천479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감염경로 불상인 확진자와 접촉한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경주와 김천에서 기존 확진자 접촉 관련으로 각각 3명이 나왔다.

포항에서는 대구와 경주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칠곡에서도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는 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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