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대구서부도서관, 5월 가정의 달 행사 운영

대구서부도서관 전경
대구서부도서관이 오는 28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도 그림책 작가 전시회’ 및 ‘보고 듣고 느끼는 그림책 이야기’ 행사를 운영한다.

나도 그림책 작가 작품 전시회에는 지난 4월 한 달간 어린이가 그림책을 읽고 책 속 인상 깊은 장면을 그려 제출한 독후감상화 34점이 전시됐다.

그림과 함께 기발하고 참신한 소개 글로 웃음을 더하는 작품은 서부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daegu.go.kr/seobu)에서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속 행사로는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봉사단인 ‘서부도서관 친구들’이 그림책을 읽어주는 ‘보고 듣고 느끼는 그림책 이야기’도 운영된다.

전시 기간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진행되며 전시를 관람하는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이인숙 대구서부도서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가족과 함께 관람하며 나누는 감상들이 뜻깊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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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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