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 김효현 이사장. 예비사회적기업 까나베나 김진수 대표, 유앤드협동조합 이지혜 대표는 지난 13일 달성군 취약계층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이사장 김효현)은 지난 13일 창립 2주년을 맞아 관내 예비사회적기업인 까나베나 김진수 대표, 유앤드협동조합 이지혜 대표와 함께 뜻을 모아 달성군 취약계층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대나무 뱀부 소재로 만든 기능성 침구세트를 지역장애인과 소외계층 노인가구 총 147가구(147세트, 900만 원 상당)에 전달됐다.

김효현 이사장은 “사회적가치의 확장은 함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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